와싸다 도깨비 장터에 저렴하게 떠서 구매해는데,
도착하고 보니 제게는 필요 없는 장비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ㅎㅎ
헤드폰도 잘 듣지 않는데 이걸 왜 샀나 모르겠습니다.
제품 설명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www.wassada.com/view.php
배송받은지 3일 지났고 포장뜯어서 테스트만 해본 상태이므로
사진 올리지 않겠습니다.
검정색인데...손자국이 잘 나는 재질이더군요.
다시 포장하기 전에 입김 불어서 잘 닦았습니다.
17만 8천원인가에 구매했는데 수업료 제하고
배송비 포함 15만원에 판매합니다.
안 팔리면 아들 녀석한테 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