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를 계속 정리중이라 몇가지 가성비 물품 계속 올립니다.
사진은 모두 실사이며, 모든 배송비 제가 부담합니다.
다만 주말이라 일요일 2시 이전 입금하신분들까지 월요일 발송 가능합니다.
직거래를 원하시면 오포읍(분당 서현역에서 15분 정도 죽전역에서 20분 정도 거리)에서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와싸다에서 많은 거래를 하였는데 문제된 경우 한번도 없었습니다.
찔러보기식 무례한 연락 안하셨으면 합니다.
모르는 번호 받지 않으니 문자로 먼저 연락 부탁드리며(밤 늦게도 가능)
선입금 우선 원칙입니다. 단순 예약 안받습니다.
(엊그제 마란츠 앰프 팔면서 정말 매너없는 분들 연락 많이 받았습니다.)
1. 로씨 버퍼프리앰프 (넬슨 패스 설계회로 / 퍼스트와트 버퍼프리앰프 복각) 25만
넬슨 패스가 설계하여 출시한 퍼스트와트 버퍼프리앰프를 유명한 로씨님이 더 고급 부품을 사용하여 복각한 버전
소스기와 앰프 사이, 프리앰프와 파워앰프 사이 등 여러 곳 중간에 끼워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인기가 좋아 리모컨이 되는 훨씬 비싼 2차 버전까지 공제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인 집에서 간이 볼륨단만 달린 올첸 el34 인티앰프 같은 곳의 앞단에 끼워 테스트 해본적이 있는데
결과가 놀라웠습니다.
입력단도 여러개라 매우 편리합니다.
리모컨이 안되는 버전입니다. 저는 소스기와 제 프리마루나 인티앰프 사이에 끼워서도 써봤는데
굉장히 큰 효과가 있었습니다.
검색하셔서 오디오 평론가 김편님이 쓰신 퍼스트와트 버퍼프리앰프 리뷰를 보시면 참고가 될 듯 합니다.
상판에 미세 기스가 있는데 사진상으로 잘 표현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은색 바디라 실제론 잘 안보입니다.
2. 듀얼런트 20GA 선재 인터케이블 1.5m 페어 15만
전설적인 웨스턴 케이블을 제대로 복각했다는 듀얼런트 사의 케이블을 이용해 제작되었습니다.
듀얼런트 케이블을 들어보고 제가 갖고있던 나름 유명한 웨스턴 선재 케이블 다 팔았습니다.
제작은 파비안에서 하였으며 WBT 0144 단자로 작업되었습니다.
길이도 1.5M라 편하게 사용가능하며 쉴드처리는 별도로 되어있지 않아 승압트랜스와 포노앰프 사이나
톤암에서 포노앰프 사이의 용도로는 적절치 않습니다.
여러조의 듀얼런트 케이블을 갖고 있어 한조 파는 것입니다.
케이블은 매우 플렉시블해서 세팅도 용이합니다.
실사와 더불어 수입처인 소노리스 문구 사진도 같이 올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