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직전 생산된 모델 (시리얼번호 1678)을 유럽 샾에서 어렵게 직수입한 제품입니다. (유럽리테일 7999유로)
220볼트 CE 스티커 부착. 파란색 LED
원박스(박스 겉은 오염) 오리저널 풀 박스 상태
리모컨, 전원연결선, Sobothane 받침대, 변환단자
원 구성품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전면 알루미늄 패널은 어제 언박싱한 것처럼 제프 특유의 선명한 광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너지 중에 이보다 더 최신 시리얼을 보지 못했고
국내 시너지2i 중 최상 상태라 자부합니다.
생산기간이 제법 길었던 모델이라
오래되고 기스가 많은 중고 제품과는 가격이 같을 수 없음을 이해바랍니다.
2. Jeff Rowland Cadence 포노이퀄라이져. 190
국내 샾에서 구입했습니다. 본체만 있고 상태는 세월에 비해서는 깨끗합니다만
위의 시너지 2i 처럼 완전 새것 같지는 않습니다.
복잡한 셋팅값의 설정에 피로감을 느낄 필요없이 꽤 준수한 아날로그 바이닐 재생을 제공하는
혜자와 같은 제품입니다.
3. Jeff Rowland Model 6 모노블럭 파워엠프 450
역시 국내 샾에서 구입했습니다. 전면 패널은 기스없고 깨끗하나 위의 시너지2i 보다는 약간 광택감이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중고로 가끔 보이는 모델8의 광택 죽은 패널은 아니고 잘 광택이 살아있습니다.
보드라운 감촉의 고역의 온기, 뛰어난 구동력과 중역의 밀도,
모노블럭이 갖는 뛰어난 스테이징으로 www.hifi-advice.com에서
역대 제프 파워앰프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는 파워앰프
스피드는 최신 TR앰프들보다 약간 느린 듯 하지만
오히려 그점이 진공관같은 파워앰프로
모델 9과 함께 제프의 하우스 사운드의 대표하는 제품중 하나입니다.
아쉬운 부분은 전원버튼 불빛이 한쪽이 살짝 어두운 점(처음 샵 구입시부터 그랬고 유튜브 해외 영상을 보더라도 이런 제품들이 꽤 보임, 소리나 기능과는 관계없음) 과
bps-6 배터리 전원부를 붙여보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박스는 없고 220볼트 국내 정식 수입품으로 20A 오리지널 전원케이블 2개와
스피커케이블 연결단자 조임 토크드라이버 (이게 없으면 굵은 스피커케이블 연결시 단자 손상 유발 가능성이 있어
매우 중요한 부속이지요)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추가 구입한 오야이데 20A 단자로 자작한 파워코드 2개도 함께 드리겠습니다.
제프 201, 시너지, 모델2, 모델8SP 등을 거쳐
수년간 제프매니아로
최상의 컨디션을 보이는 녀석들로만 조합을 구성해서 들어왔는데
이번에 다음 애호가분께 일단 일괄로 양도할까합니다. 합 1120 입니다.
진지하게 관심있으신분만 문자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서울 강동에서 제품 확인후 직거래로만 하겠습니다.
더위에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음악생활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