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너스파베르 "과르네리 오마주"입니다. 이탈리아의 프랑코세브린이 42조각의 "윌넷" "메이폴" "라임우드"원목을 2년간 말려서 일체 화공약품없이 접착제에서 도장 그리고 마무리까지 천연유기체(아마씨유, 호두기름, 테라피유, 스피카라벤다유,알코올)만을 사용해서 만든 요즘대세인 친환경스피커입니다 바이올린을 만드는 공법을 응용해서 만든 공예품이자 예술품이기도합니다. 실제로 상아색상의 대리석 스탠드 위로 고무줄 커텐을 올려다보면 마치 현악기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입니다. 소누스파베르 스피커는 우리를 압도할만큼 크지 않고 요란하게 기술적 성과를 강조하지도않습니다. 스피커란 음악적 도구로서 아름다움이 넘쳐야한다는 가치가 내제 되어 있습니다. 정교하게 맞추어진 목재의 결이나 색채의 깊이가 드러난 아름다움이라면 이를만든 한사람의 집념과 혼이 담겨 있는 본질입니다.이탈리아인의 미적센스가 돋보이는 이 스피커를 만든 프랑코 세브린씨에게 저절로 경외감이 듭니다. 바이올린과 현악에는 발군의소리 튜닝은 따뜻하고 기분좋은 벨런스이며.. 노래 잘하는 스피커이지만... 인티나 소출력진공관 같은 앵간한 앰프로는 도전하지 마시길..애매한 소리란 걸 보장합니다.ㅋ 과거 샾에서 패스알레프0 모노모노와 들었을때가 가장 좋았습니다 소너스파베르에서 과르네리오마주를 현대에서 복원하고자 했으나 북이탈리아의 발삼수지등 채취할수있는 나무가 멸종상태라 복원에 실패하여 더이상 복원생산은 불가능합니다. 스탠드고무줄 팽팽하게 관리되어 있으며. 여분의 고무줄드립니다.전체적으로 깨끗하나 조그만 생활기스는있을수 있습니다. 390만 부산이며 직거래 원합니다. 010-2840-11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