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KEF社의 네임 벨류를 올리는데 일조한 kef의 초기작 입니다.
70년대 초반에 출시 되었던 모델 입니다.
특이한 점은 네트웍이 전면에 노출이 되었고 일명 운동장 우퍼가 채용 되어 깊은 저역 재생이 탁월 합니다.
중음,고음은 후에 고가의 모델에 채용 되었다 합니다.
하나당 무게가 25KG으로 상당히 무겁습니다.
사이즈는 711/432/305입니다.
매칭에 어렵지 않으며 영제 쿼드나 네임 엠프 매칭 좋습니다.
통과 그릴 상태 아주 좋으며 오리지널 스탠드를 똑같이 복각한 스탠드 포함 입니다.
금천구 가산동에서 청음 가능 합니다.

영제 뮤직컬피델리체 P170파워엠프 입니다.
내부는 듀얼 타입으로 좌우가 분리된 모노모노 타입 배치 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좋은 소리 입니다.
전원은 110V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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