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공관앰프는 중고딩 6-70년대때 자작하는 선배님집에서
구경하고 역시 자작한 진공관장전축을 구해서 몇개월들어본게
전부입니다 ..
물론 그동안 짬짬이 동호인댁에서 들었지만
진공관은 애써 외면해다고 할까요
오디오열정의 종착은 역시 고향앞으로인가요
추억으로 되돌려 보고자 진공관 빈티지가 기웃거려지네요
ar3스피커에 피셔 x1000을 맞춰볼까합니다
상태좋고 본기에 충실한 좋은물건을 기다려봅니다
김포 010 3341 6704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