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디오 기기 몇점 양도 합니다.
1. 마이크로 세이키 DD-8






Micro Seiki -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고 선호하는 브랜드중 하나입니다.
DD-7부터 장착이 되어 나오는 정평이 나있는 MA-505 톤암이 자리 잡고 있으며, DD-7의 형님되는
턴테이블 입니다. 엔틱한 디자인과 함께 견고함으로 보는 즐거움도 제법 입니다.
완전 수동식 다이렉트 드라이버 턴으로써, 턴을 만지는 재미가 무엇인지 잘 보여주는 가성비 좋은
좋은 턴테이블중 하나이며, 인터케이블및 어스케이블, 헤드쉘 카트리지는 별매품이며 (100V),
아주 깨끗하고 준수한 상태입니다.
- 뒷면에 생채기가 있어서 합리적인 가격에 시집 보내려 합니다. 양도가(80) 입니다.
2. 마이크로 세이키 MR-622







마이크로 세이키 MR-622 이제 이런 엔틱한 턴들을 쉽게 보기가 점점 어려워짐에 마음
한구석이 비어지는 느낌입니다.
- MR-622은 출시당시 311, 411, 611 시지즈중 고급턴으로 출시 되었으며, 사이드 우드마감과
앞뒤 스텐마감으로 견고하고 고급스러움으로 차별화를 두었으며, 이례적으로
대형베이스와 s롱암이 채택이 되어 사용됩니다.
특히 롱암 만지는 손맛이 아주 뛰어나며, 완전 수동식 다이렉트 턴테이블의 묘미가 다 살아있습니다.
내부에 악세사리함도 있어 엔틱 하며, 단점인 5핀 단자가 너무 불편하여 용돈을 좀 투자하여
RCA단자로 변경하였습니다.
(100V), 인터케이블,접지케이블은 별매품이며, 비싸고 좋은제품은 아니지만, 원하시면
신품 헤드쉘및 카트리지(바늘포함) 함께 드리겠습니다. 양도가 (58)입니다.
3. 테크닉스 SL-Q3





전자동 다이렉트 턴테이블입니다. 쿼츠락이 적용 되어 회전속도는 무조건 맞으며,
전자동 인지라 버튼 하나로 처음과 마지막을 끝낼수 있습니다. 그래서 재미가 없습니다.
견고함과 튼튼함, 다이렉트의 테크닉스 입니다만, 재미가 없습니다.
비싸고 좋은건 아니지만, 원하시면, 마지막 검수및 작동 확인차 장착한 헤드쉘,
카트리지(바늘포함) 함께 드리겠습니다. 양도가 (28) 입니다.
4. LP -------------------------------------------------------------------------------------------------------------------
(4-1). 나훈아 힛송 2집(15.000)

(4-2). 나훈아 골든 2집(18.000)

(4-3). 나훈아 물레방아(15.000)

(4-4). 나훈아 22주년 갈무리(26.000)

(4-5). 조영남 골든 1집(16.000)

(4-6). 김추자 무인도(16.000)

(4-7). 송창식 1975신세계.휘귀반(30.000)

(4-8). 프레디 머큐리 / 몽쉘카바에 바로셀로나앨범(미개봉) 중고가 12~15인점 감안, (180.000)

(* 혹시 다수 구매시, 기분 좋은 네고와 서비스 당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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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뮤피 A1-X



영국의 작은 어느 공방에서 시작되어 전세계에 뮤지컬 피델리티라는 이름을 알리게 한
ClassA 인티앰프의 서막을 쏘아 올린 작은 앰프입니다.
방열판을 앰프 윗뚜껑을 이용한 발상의 전환과 함께 너무나도 이쁜 음색과 그 뜨뜻함으로
많은 오디오파일들에게 사람을 듬뿍 받았던 앰프이기도 합니다.
뮤피 초기 ClassA 앰프들은 열화현상과 아울러 관리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외관과 달리 내부 사정의 히스토리를 모르고 구입하여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많기도 한 이유가 그렇습니다. 필자역시 꽤 많은 용돈을 투자하여 관리를 하였고, 몇일전 수석엔지니어에게 전체 점검 하였습니다.
110V, ClassA 20W, 별다른 흠없이 아주 준수한 상태와 컨디션 입니다. 양도가(28)입니다.
6. 뮤피 A-120



- 주위에서 뮤피 총판 아니냐는 재밌는 이야기도 듣구 했었습니다마는,
그만큼 뮤피 특유의 음색과 성능이 너무 좋아서 많이도 취급 하기도 했던게 사실입니다.
- 실제, 로하스계열과 상성이 너무 좋으며, 특히나 로저스 스튜디오1,1a, 스펜더 bc1,bc2, JBL L40과 같은 배음이 좋은 스피커들과 붙여 놓으면, 두툼한 중역대와 함께 상당히 매력적인 소리를 경험 합니다.
필자가 그렇게 뮤피 초기 앰프들을 취급하였지만, 이례적으로 이 A-120만큼 깨끗한 상태의 기기는
본적이 없습니다. (소장각)
거짓말 조금 보태어서 몇일전 언박싱 한듯 새삥마냥 너무 깨끗하고, 관리 되어 있습니다. 역시 몇일전
수석엔지니어에게 전체 점검 받아 두었으며, 220V,ClassA 40W, 프리미엄포함 양도가(58) 합니다.
- ※.마지막 남아 있는 기기인지라 A1-X, A-120 두대중 한대 먼저 양도 되면, 나머지는 내리겠습니다.
7. 인켈 inKeL PRO-12




- 필자가 근래에 가장 많이 사용하고 즐겨 듣는 스피커중 하나 입니다.
1970년대 말경, 인켈에서 AR4제작과 역돔트위터 발명으로 유명한 윈슬로 버로우(Winslow Burhoe)
를 초빙하여, 제작해낸 프로시리즈중 PRO-12입니다.
당시, 버로우 어쿠스틱의 현역기중 상급기인 로얄블루 스피커와 마감재와 상부 트위터를 제외 하고
같은 체적용량과 유닛을 사용하여 같은 디자인과 방식으로 제작 하였던 스피커 입니다.
(블루 스피커를 복각한것이 PRP-10이며, 버로우어쿠스틱의 스피커는 컬러명칭으로 라인을
정리하고, 인켈에서는 우퍼 사이즈로 라인을 정리 하였습니다.)
- 필자는 인켈의 BH시리즈와 프로시리즈중 스피커의 통울림이 좋은 PRO-12스피커를 유독 좋아합니다.
스피커의 통울림을 잘 응용하여 배음을 뽑고서, 앰프 매칭으로 음의 잔향감을 살짝더 첨가해주면,
그렇게 감미로운 아나로그 소리가 가슴에 와닿아서 참 좋은 이유입니다.
- 각설하고, 프로12의 맹점인 상단 트위터 포함 모든 유닛 아주 생생하며, 준수한 상태입니다.
정리차원에서 양도 하였으면 합니다. 양도가(28)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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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으신분 만나서 기분 좋은 거래 소원합니다.
- 지도 바라며, 서식지는 김해시 입니다. ☎. 010- 8193- 8오2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