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SADA

재즈 가요 팝 클래식 보컬 같은 리얼한 소리를 목표로 개발한 인터케이블

번호 2127258
등록일 2022-10-03
업데이트 2023-05-01 22:56:49 (조회수 : 341 )
판매자 김영훈 (가입일 : 2020-07-13)
가격 4,800,000
판매상태 판매완료
연락처 010-9001-8296

골든스트라다 MS#211는 처음 설계할 때부터 가수의 목소리를
곁에서 듣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살려내는데 집중했습니다.
팝, 가요, 재즈, 클래식의 남녀 보컬 등 라이브 같은 리얼한 소리를
목표로 장오디오 특별 주문에 의하여 개발한 상품입니다.
인터커넥터에 실드처리를 하게되면 정숙하고 노이즈가 줄어들지만
갇혀있는 듯한 소리가 되기 쉽습니다. 실드처리를 많이 하면 배경이
정숙하고 음장이 깊어지고 사운드스테이지가 넓어지는 장점이 있다.
골든스트라다 MS#212 인터케이블이 여기에 해당된다.
반면 동박, 알미늄호일로 가볍게 실드처리한 인터커넥터는 라이브와 같이
가수의 목소리가 앞으로 나오면서 개방감, 입체감, 생동감이 탁월하다.
골든스트라다 MS#211 프리미엄 인터케이블이 여기에 해당된다.
MS#211 억압됨이 없는 우수한 개방과 펼쳐짐이 탁월한 소리가 눈부시게 좋습니다.
소리가 음장 속에 너무 깊이 들어가지도 않고 너무 나오지도 않는 라이브 재생에
가장 가까운 소리입니다. 최고급 도체인 PC-Triple C 채용하고 금은 나노입자를
도포하여 소리의 하나하나가 매우 품격있고 질감 및 감촉이 뛰어납니다.


자금압박으로 아끼던 인터케이블 1조 판매합니다.

골든스트라다 MS#211 자세한 성향, 설명 (위 + 아래 글 꼭 참조)

길이 각 2미터 (47만원짜리 후루텍 FP-601M(R)/602F(R) 채용)
맨 아래 판매, 양도할 인터커넥터 < 사진 1장 첨부 >

금 48만원, 직거래 부평IC , 우체국 택배 가능하세요.

010-9001-8296 으로 문자주십시요. (김영훈 올림)

섬세함의 색채를 다분히 예쁘게 표현해주는 MS#211

테스트동안 XLR 버전과 RCA 버전이 있는데 약간의 음질 차이는 존재하는 것 같다. MS#211 인터선도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MS#211 XLR 케이블은 메인 시스템의 상시 적용 케이블로 자리 잡았다.

미세한 심선들이 많은 동선에서 느낄 수 있는 섬세함의 특성이 있는데 그 섬세함의 투명도가 기본 동선들에

비해서는 한결 더 뛰어나다. 땡글거리는 명징함보다는 투명함이 우수하면서 섬세하고 예쁘게 중음이 처리되는

느낌이 있는데 XLR 케이블은 음의 끝이나 중음의 핵심부를 너무 얇지 않게 표현해 줘서 만족도가 높다.

이정도 완성도라면 음을 잡아주는 능력도 적당히 있으면서 중음이 워낙에 투명하고 예쁘게 표현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아주 마음에 드는 특성이다. 전체 음 특성이 딱딱하거나 까칠하지 않고 중역대에서 저음역대

까지의 음의 연결이나 배음을 자연스럽게 유지해 주면서도 중고음역대를 과도하게 착색하지 않는 선에서

다분히 투명하고 예쁘게 표현해 주는 느낌이 아주 마음에 든다. 풀레인지 (주기표)





판매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