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 tl-6의 원형을 찾아서 studio 1/0.5를 거쳐 최상의 모델까지 찾아갔습니다.
전 주인의 보관 잘못으로 인클로저 뒷면이 헐고 단자도 사라진 것을
단지 소리를 듣겠다는 의지에서 구입해, 대충 손봐서 쓰고 있습니다.
유닛 수리이력 있구요, 기분 때문인지는 몰라도 간혹 지직임이 있는 듯 없는 듯..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소리라면 맞으려나?? 그릴망도 보관은 하고 있습니다만.. 헐어서..
모양새는 아래 링크 참조하시구요
http://www.imf-electronics.com/Home/tdl/tdl-reference-standard
크고 무거워서 절대 택배불가하고 승용차로 나를 수 없습니다.
저는 다마스로 날랐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우리나라 출시가격이 1,000만원을 넘었다는데.. 저렴한 150만원에 가져 가십시오^^.
오디오 초보보다는 관리능력을 갖추신 분이 가져가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서식지는 충북 청주입니다.
문자로 연락주세요~
원래 내용수정이 안되는건가요?
참고, 비교하세요~
상태 좋은게 350만원에 올라와 있네요
제껀 상태가 별로라서..
https://www.soriaudio.com/index.php?mid=sori_10&document_srl=54419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