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지 않은 마란츠 7의 열기로 다시 리바이벌이 되어 90년대 후반에 생산된 마란츠社미국 제품 입니다.
내부를 보시면 구형과 부품의 차이가 있지만 구형의 구성과 회로와 같이 재생산 제품으로 소리를 들어보면 구형에 비해서 칼칼한 맛이 있습니다.
포노단은 역시 7 이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이 포노단이 우수 합니다.
부품 교환된것 없이 오리지널 그대로이고 전체적인 컨디션이 아주 좋습니다.
우드는 복각이며 사용된 12ax7는 올 텔레풍켄 각인관 구성 입니다.
구형의 가격적 부담,볼륨 발란스 문제,콘덴서의 리키지 부분등에 스트레스가 있으신 분은 신형이 답입니다.
금천구 가산동에서 청음 가능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