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서브로 아끼던 물건인데
다른 소리가 듣고 싶어서 보냅니다.
외관은 세월의 흔적 외에 인위적인
긁힘이나 까짐없이 양호합니다.
번호 연번입니다.
크기는 작지만 소리는 명기답게 까랑까랑합니다.
커버 오리지날이며 로고 재치 붙어 있습니다만
천 한군데 살짝 헤짐 시작되는데
육안으로 자세히 봐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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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이상 지난 물건 치고는 외관 소리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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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와 부피 때문에 서울 강동구 직거래만 합니다.
청음 가능합니다.
문자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