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장터에서 75만원에 구매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오늘날의 뮤피를 있게 한 초기
파워 앰프입니다. 매우 단순한 회로이지만 중후하면서 균형 잡힌 소리를 내줍니다.
유튜브에서 외국 유저들 리뷰를 보면 이 앰프 내치고 나서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왜 그런 앰프 있지 않습니까? 별 기대하지 않고 들었는데, "오우 진짜 좋은데?"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제게는 이 앰프가 그런 앰프였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다소 변태(?)적인 외형을 지니고 있고, 외관에 사용감 많습니다.
나사 몇개가 없는데 사용에는 지장 없습니다.
입력이 밸런스와 언밸런스 2조입니다.
출력은 8옴 120와트, 4옴 200와트입니다.
이 앰프가 원래 파워 나갈 때 지지직~ 퍽 ! 하는 잡음이 들리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는데,
전문가 분께 의뢰하여 스피커 보호 릴레이 장착했습니다. 키고 끌 때 스트레스 전혀 없습니다.
양재동 제 사무실에서 청음해 보시고 구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2. 카시오페아사의 2way 톨보이 감마입니다. - 50만원
외관은 세월에 비해서 준수합니다.
우퍼하나는 고장이력이 있어 새것으로 교체했다고 들었습니다.
트위터에 찍힘이 있어 감안하여 가격 산정했습니다.
전사용자분께서 제작사에 문의하니 그냥 사용해도 무방하다는 얘기들었다고 했습니다.
이것도 직거래만 가능합니다. (스피커+그릴+오리지널스파이크, 사진의 스파이크/슈즈는 제외)
아래 사진은 전사용자분이 올리신 사진입니다. 상태는 완전히 동일합니다.
소리 들어보시면 이 가격에 가지가시는게 거저라고 느끼실 겁니다.
1+2 일괄로 구매하시면 110만원에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는 직원들이 워크샵을 가서 제 사무실에서 마음대로 청음가능합니다.
문자 먼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