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렉트 방식이며 퀵스타트와 마지막곡이 끝나면 오토스탑의 기능이 있어
사용하기 매우 편리합니다.
소리 또한 고가의 턴과 비교해봐도 뒤지지 않을 정도이고 매우 힘있고 중저음이 좋은 소리를
내줍니다.
1년전 어렵게 구입하였는데 더스트커버와 받침이 마음에 안 들어
받침은 잘라버리고 아이소어쿠스틱의 35만원짜리 받침을 고여놨습니다.
고정이 안 돼 아쉽지만 업그레이드 효과를 많이 봐서 매우 만족한 제품입니다.
순정매트는 걷어내고 우든블 가죽매트를 올려 놨습니다.
보통 본체가 80만원 내외로 거래되는데 턴테이블 아이소어쿠스틱가이아III
우든블매트 모두 포함 70에 판매합니다. [카트리지는 없습니다.]
직거래는 평촌 택배는 고속버스편으로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