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고 아날로그적인 음색을 위해서 (LP가 너무 귀찮아서.......)
작년 여름전 DAC와 프리앰프와 인티앰프를 같이 준비하여 1년간 무척 행복한 음감생활을 했습니다.
진공관DAC의 유려한 배음과 잔향감,,
정말 편안하면서도 음악적인 소리를 들려줍니다.
코로나도 잠잠해지고 출장이 늘어나면서 이사를 계획중인 와중에 전체적으로 정리를 하게되었습니다.
https://www.sbiaudio.com/index.php?mid=workroom&page=5&document_srl=61111
제가 의뢰한 작업내용입니다.
탄노이 데본과 하베스p3 그리고 compact7과 매칭했습니다.
하루종일 틀어놔도 마냥 좋은 소리를 들려줍니다.
아주 편안하고 아날로그적이지만 해상력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플레누스와 탄노이를 서재방에 두고 들었습니다.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 부근입니다. 현재 사무실에 있어 청음이 어려운점 양해바랍니다.
작업중 전화통화가 어려우니 문자문의 부탁드립니다.
나무 인클로져상품 아니고 아래 사진의 실버제품입니다.
아래 사진은 서병익선생님 작업실에 올라와있는 사진이며 제가 의뢰한 제품의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