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뮤지션인 친구가 2017년경 신품구매하여 스튜디오 파필드 모니터용으로 쓰던 하베스 SHL5+를
작년에 제 스피커와 교환해서 사실상 첫구매입니다.
스튜디오에서 쓰던 물건이라 인클로저 목질이 아주 잘 유지되어 있습니다.
스피커 상판에 다른 물건을 올려놓는 (가정집에서 흔히 범하는) 만행을 저지른 적 당연히 없구요.
특이사항으로 한 통(Right)의 우퍼 유닛에 크랙이 생겨서요, 수입사 다웅에서 신품으로 교환했습니다.
나머지 한 통(Left)의 우퍼 유닛, 양쪽의 트위터/슈퍼트위터는 출고상태 그대로이고 상태 만전이며,
그릴도 헤짐 없이 매우 깨끗합니다.
원박스 두 짝도 보관중이구요.
다만 부피와 무게때문에 택배거래는 어려울듯 하고 서울 수서동 저희 집으로 수령하러 오셔야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