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명기스피커를 논할때 반드시 회자되며 가성비 최고로 꼽는 스피커중 kef104-2와
밴더스틴2를 꼽지요 개인적으로 두 스피커를 여러번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104는 기본기는
출중하나 앰프나 소스를 고급으로 해야 비로소 진가가 드러나고 비슷한 값의 적당한 앰프정도로는
그저 그런 스피커에 불과 한거 같습니다 그런데 밴더스틴2는 앰프를 그렇게 가리는편은 아니어서
적당한 인티로도 그 능력을 십분 발휘가 되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104보다는 월등히 좋아서
특히 음장형 설계로 만들어진 스피커라 듣는순간 전면에 무대가 확연히 그려지면서 음상정위가
매우 정확히 구현되는 능력에 감탄하곤 하지요 대편성같은 것을 들어보면 500만원에서1000만원대
스피커의 능력을 보여준다 감히 말씀 드리고 싶네요 다만 이 스피거의 단점? 이라면 스피커 통을
배제한 순수한 유닛만의 소리라 그것을 보호하는 보호천의 나약함인데 조심히 다루면 깨끗히
사용할수 있고 외모도 점잖고 중후해서 나름 멋도 있지요 장터 최저가이니 네고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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