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과 여러 장르음악을 두루쓰기 위해 구매하였으며 오래 듣는다고 원박스를 버려서 직접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귀가 참 간사한게 매일 들으니 익숙해지고 싫증이 나네요. 다른 제품으로 갈아 탔습니다.
구매해서 한 자리에 두고 쓴 제품이라 상처는 전무합니다. 가까이 계시는 분이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보낸 방법이 마땅치 않아서요. 직접보시고 가지고 가실 분을 찾습니다. 가격 내립니다.



| 번호 | 2149772 |
|---|---|
| 등록일 | 2022-12-29 |
| 업데이트 | 2023-05-01 18:52:04 (조회수 : 242 ) |
| 판매자 | 김선구 (가입일 : 2021-03-10) |
| 가격 | 1,000,000 |
| 판매상태 | 판매완료 |
| 연락처 | 010-4363-01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