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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장터 업자 판별법. 25

번호 2149936
등록일 2022-12-30
업데이트 2023-05-01 18:50:57 (조회수 : 1 )
판매자 김대영 (가입일 : 2006-01-01)
가격 0
판매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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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 구경 자주 합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기기들의 업자 유입전(물론 당시에도 업자는 있었지만 소수였습니다.) 가격을 알고 있습니다.



물론 중고다보니 그 가격들이 맞는 중고가라고는 말 못하겠지만 웃긴것이 하나 있습니다.



요즘 업자 장터 중고가는 제가 알고 있던 업자 장터 유입전 가격(아마 업자들이 구매했을거라 생각되는)의



딱 2배로 책정되서 중고로 올라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판별하는 장터 업자 판별법입니다.






  •    
    시장의 논리라면 어느정도 이해를 할수 있지요

    장터는 순수하게 동호인과 오디오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장터가


    되야합니다.


    그러데 업자들이 가격 몰이 해서 장터에서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고

    장터의 가격을 올리는 주역이 되어

    유저들만 손해보게 되지요 김상도 2022-12-31 16:59:24
  • JBL L65 130만 (2005년) 300만(2022년)
    AR3 2005년 (130만) 300만(2022년)
    마란츠2330 60만~70만(2005년) 150만~200만(2022년)
    JBL 4344 250~300만(2022년) 600만~700만(2022년)

    JBL 4312 50만 (2005년) 130만 (2022년)

    물가 감안해도 폭등한 빈티지 기기죠 안진수 2022-12-30 11:16:11
  • 마란츠의 22~, 23~으로 시작되는 구형 리시버, jBL의 43~, 44~ , L112, L65, L300 등의 궤짝 스피커들, 맥킨토시의 구형 분리형 파워, 프리 등 정말 기도 안차는 가격에 올리시는 분들이 업자는 아닌 경우도 많지만 업자들이 흐려놓은 장터가격의 영향을 받은 부분이 없지 않죠. 심지어 80~90년대 CDP를 무슨 명기입네 하고 엄청난 가격에 올리고 또 그걸 사는분들도 제법 계신데 사실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맘에 안들면 안사면 된다고하며 가격이 형성되면 수요공급 법칙상 합리적이라고 시장논리를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지금 장터는 그런 수준을 한참 벗어났다고 생각합니다.
    주관적일수도 있지만 구형 리시버들 지금 장터 기준 30~50만원 인티앰프보다 결코 나은 음질이 아닙니다. 어렸을때 먹던 과자 등이 지금 고급과자보다 맛이 더 나았다고 느끼는 그런 향수같은 효과도 있겠지요. 최인규 2022-12-30 11:30:11
  • 지금도 줄기차게 올리더라구요. 번갈아가며 올리다가 임의로 판매완료하고 가격 노출시키면 모르는 사람들은 1년이내 가격검색해보고 아 이게 중고가격이구나 하고 모르는 상태에서 호구맞는거죠.

    이정현 2022-12-30 11:28:48
  • 새제품 사는 게 나을 것 같은 경우도 많습니다 항상 조심하세요 김남연 2022-12-30 11:35:03
  • 마란츠 리시버가

    2285 2265

    2385

    뭐 이런게

    지금 나오는 30~50만원짜리 인티앰프보다가 소리가 떨어진다구요??

    저는 업자도 아니고 지극히 개인 입니다만...

    그건 아닌거 같아요....

    30~50만원짜리 보다 소리가 펀치력이나.. 해상도.. 발란스 다 좋던데요??

    제 귀에는요??!! 권형규 2022-12-30 11:45:05
  • 예컨대 장터기준 50정도면 충분히 사는 오디오랩 8000A와 2265B 2285B를 해상도나 음장감 기준으로 한번 비교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최인규 2022-12-30 11:54:51
  • 중고가가 너무 높음
    업체에서 새거 셋트로 사면 나올가격 혹은 현금가로 나올가격을
    산지 1년이 지난것도 민트급 구매한지 얼마안된 제품이라고
    판매하는거 보면 참 어이가 없습니다.
    백철기 2022-12-30 11:54:23
  • 오~호....
    저도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인생무상이다 싶더군요.
    이 물건들이 2배이상을 받다니...ㅎ 이창석 2022-12-30 11:58:54
  • 업자들이 가격 올려놓은건 맞는데
    소리는 회원님들 대부분 주관적인 관점으로 장터에서 사고팔고를 반복합니다.
    신형이 신품이고 기술력이 좋아져 우수하고
    구형은 오래되서 내부가 열화되고 썩어서 소리가 아닐꺼라는 의견도 있지만
    그옛날에 들었던 귓가의 좋은 기억과 추억을 소환하여 구형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많죠...ㅎ
    정답은 애매하지만 없을꺼같네요...모두들 회원님들 귀가 정답이니까요...

    장터에 자주 들어와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게시글만 봐도 업자인지 아닌지 저도 구분이 가더라구요...

    매물이 귀해 구형스픽이나 리시버를 샵에서 비싸게 사신분들도 계실꺼고
    저 같이 좀 저렴하게 들어보려고 기웃거리는 분들이 아마 제일 많을꺼구요...
    근데 내가 비싸사 못산다고 다 같이 싸잡아 비난하지는 맙시다..
    다들 그 비싼 가격에 사실꺼 아니잖아요?
    그러다가 싼 매물이 갑자기 뜨면 벌떼처럼 댓글 달리잖아요?
    제 경우 어떤 분은 웃돈을 얹어주겠다면 선예약자를 디스하는 분들까지....
    소수를 제외하고 판매자들 개인적인 사연과 그에 타당한 이유가 있겠지요...

    저도 장터 드나들며 판매시 구입가보다 싸게 내놓는게 좀 아쉬웠지만
    수업료 충분히 지불하고 판매했던 수많은 바꿈질의 기록이 존재하듯이
    업자들 물건도 자주 장터에 들르시면 보입니다...
    판매자 이름보시면 걸러야할 분인지 아닌지 보입니다....!
    김정호 2022-12-30 13:00:27

  • 갑자기 샵 주인들 마녀사냥터로 변했네요...ㅎ

    이글 보시는 샵 사장님들은 팬매글 올리실 때 제목란에 "" [업체] "" 요렇게 적으세요...

    샵 중고 가격이 높은거야 AS 까지 보장되니 상쇄되는 부분은 있지요...

    중고 시세란게 적정가란 것은 있어도 정가란 없지요...

    구하기 어려우면 높은 가격에도 살 수는 있죠..

    해피 뉴이어 ~~~~
    박인수 2022-12-30 13:11:08
  • 중고 시장의 가격에 개인의 의견을 내세워 비싸다 싸다 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봅니다

    오로지 판매자와 구매자가 동의하면 되는 것이니까요.

    다만 판매시 취미를 위한 것이지만 제품의 상태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과 직거래 지역 과 가능한 시간 그리고 가격 , 사진등을 충실하게 올려 주면 좋겠습니다

    업자분들이라고 장터를 이용하지 말라는 법 또한 이런 장터 취지에는 맞지않는것 같습니다 권준형 2022-12-30 13:06:48
  • 일부 업자들이 가격을 올리는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거 다 업자 맘대로 되는건 아니지요.
    빈티지 기기들이 동남아 국가에서 많이 소비되고 있고 따라서 가격이 오르는것이 비단 국내 업자의 문제가 아니란것은 몆 초만 생각해봐도 알만한 문제입니다.
    오랬동안 오디오 생활을 하셨던 분 들은 과거가격의 향수에 젖어 비싸다 하시지만 국제시장의 가격을 생각하시면 이해하실 겁니다.
    물론 이 틈에 가격을 좀더 올려받으려는 업자들과 일반판매자들도 있긴 합니다.
    빈티지의 문제는 부품의 열화와 잔고장 이죠.
    제대로 동작하는 빈티지 기기들의 소리를 신형기기들로 마추려면 최소 몆백에서 수천 들어가리라 봅니다 임계성 2022-12-30 13:10:08
  • 금리도 오르고 물가도 오르고
    업자들 오디오 장터 가격은 거의 바가지고..
    한 분만 걸려주세요~라고 고정가격에 수백번씩 올리죠 ㅎㅎ
    (막 올리다가 전화 한통화 안오면 좀 내리기라도 해야되는데
    죽으라고 안 내려요.침 지극정성들입니다.. lucky9292 2022-12-30 13:12:41
  • 가격이 올라서 오른 가격에 파는 것 아닌가요?

    저도 오른 가격에 기기들 팔고 있긴 합니다.
    예전에 30만원 내외에 거래되던 기기는 70만원에, 40만원 정도 하던 기기는 120만원에 올려 놓았습니다.
    이유는 저도 새롭게 구입할 때 그 정도 가격을 지불했기 때문이고, 장터에서도 그 정도 가격에 팔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고자 하는 기기가 예전에는 며칠만 장터를 기웃거리면 살 수 있었는데 요즘은 몇달이 지나도 구경 조차 할 수 없는 기기들이 있습니다. 그런 기기들이 나오면 예전 가격 생각하지 않고 구입합니다. 그 만큼 이제는 기기들이 구하기힘들어 지고, 그에 더불어 가격이 오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왜 예전 기기들이 가격 오르는 것에만 민감하실까요?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올라오는 물건들도 있지만 그 기기들이 좋아서 그 만큼 지불하겠다는 의사를 가진 분들도 계실거라 봅니다.
    빈티지 가격이 많이 오른 것 보다 신품 앰프나 스피커의 가격이 몇배로 오른 것 같은데 그렇지 않나요?
    신품이 몇 배 올라 가격이 너무 비싸 구하기 힘든데, 그와 비슷한 성능을 가진 빈티지도 함께 올랐지만 신품 가격 절반 이하에 구할 수 있다고 하면 저는 당연히 가격이 올랐든 어쨋든 빈티지를 구할 것 같습니다.

    가격이 어느 정도 올랐어도 구하려는 기기들이 눈에 좀 띄면 좋겠네요.
    어떤 기기는 2년간 구입 글 올렸다가 판매하는 분이 안 보여서 일본 옥션에서 한달간 지켜보다 구한 것들이 있는데요, 그 기기가 15년 전 40만원 내외에 팔고 사고 하던 것인데 옥션에서 총 비용 120만원에 구했습니다. 그리고, 소리에 만족하면서 잘 샀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예전 기기가 해상도나 분리도 등에서 요즘 기기들과 비교해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만, 소리의 질이 해상도와 분리도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닐거라 봅니다. 요즘의 집적회로나 고성능 DAC칩 등에서 만들어 내는 그런 소리가 아닌 예전의 트랜지스터와 출력 캔티알에서 나오는 소리를 더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신 이유이겠지요.
    해상도나 분리도 등을 생각하면 더 오래 전 개발된 진공관 앰프는 아예 땅 속으로 들어가야 하는 것이겠죠.

    위에 언급 된 JBL스피커나 AR스피커, 마란츠 앰프들과 동등한 성능을 가진 앰프를 신품으로 구입하면 얼마정도 예산이면 되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신품 가격이 덜 올랐으면 구태여 신품과 얼마 차이 나지않는 빈티지를 구입할 이유가 없을 것 같은데요. 박경덕 2022-12-30 13:12:57
  • 저는 요즘기기, 빈티지 두루 사용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장단점과 개인적 호불호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빈티지가 고장 등의 리스크는 있지만 참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가격이 너무 올라 그렇지도 않은듯 합니다.

    어차피 장터거래야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파는 분과 사는 분의 가격이 맞으면 거래가 되는 것이고 가격이 과하다 싶으면 거르는게 정신건강에 좋은 듯 합니다.

    다만 좋지도 않은 물건을 장터 평균가 이상으로 반복해서 계속 올리시는 업자(?) 냄새가 나시는 분들이 너무 많다 보니 장터볼 때 불편한 것도 사실입니다. 통상 개인이면 판매글 올리고 거래가 안되면 가격조정을 하는데 팔리지도 않을 가겨콰 제품을 몇날 몇일 심지어 몇달째 올리시는 분들 보면 한심합니다.

    저는 상기 언급한 행동을 하시는 분 글은 애초 열어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혹시 필요한 기기라도 절대 구매하지 않습니다. 지치면 떨어져 나가겠지요. 김대근 2022-12-30 15:14:18


  • 얼마전 이런 내용 올리다가 25분 이상이 댓글달다

    갑자기 삭제 된적이 있었는데 혹시 삭제 될까 걱정되네요



    샵이 가격을 올리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어느날 뜬금 없이 가갹을 100만원 ==>150만원을 가격을 올려 놓지요.

    당근 판매 안되지요.

    그렇게 몇개월 올리면 다른 업자들은 같이 덩달아올려놓으면


    다른업자가 요새 시세를 150으로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 가겨이 오른 것입니다.

    단순한 것 같지만 올려 놓고 몇개월 지속적으로 올리는 것을 반복합니다.

    그래서 업자들을 반드시 분리해야 하지요.


    가끔 동호인중에도 비싼가격에 올려 놓고

    샵보다 비싸다고 하면 전화해서 험한 말고 욕까지 합니다.


    피해가 많습니다. 김상도 2022-12-30 15:59:56
  • 빈티지 ar류 스피커 일제 구닥다리 리시버 조심해야 합니다 온전한거 별로 없고 설사 있다해도 늘 시한폭탄임을
    염두해 두시길 그리고 오디오 상거래 하면 준 업자입니다 잘 판단하고 거래하는 수 밖에 없지요 노련한 업자들은
    그나마 양심껏 올리고 네고도 해주는데 오디오 하수들이 어찌 어찌 해서 업자보다 훨씬 비싼가격에 내놓는 후안무치한
    작자들이 가관이죠 김용일 2022-12-30 16:40:54
  • 오디오 시장은 끝입니다 빈티지 선호하는분들 80 지나면서 물건도 없고 구매자도 없고

    베트남 때문 소비도 이었지만 베트남도 똑같이 민생해결이 안되기 때문 무관심 가격은 절로 하락세로 가기마련 입니다

    모두 너무 과민 힐 필요 없습니다 구매도 판매도 없이 세월다라 김한성 2022-12-30 16:54:32
  • 요즘 음반이고 오디오기기이고 일제가
    많이 보이네요.... 환율때문인지...
    적정선을 유지하면 서로 좋을텐데...
    김상태 2022-12-30 18:56:47
  • 가격 문제는 아무리 여기서 애기해봐야 업자는 그대로 갈것입니다
    시장논리로 가는것이라ㅠ

    문제는 오디오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막연하게 빈티지 세계로
    들어가는것 다시 생각해보시라고 글 씁니다
    특히 빈티지 리시버 및 소스기기 고장 스트레스 장난 아닙니다
    스피커는 좀 덜합니다만
    분명 시간가면 수명이 떨어질텐데 가격이 자꾸오른다는건 ?
    가격 오르는 이유는 초창기 출시된 많은 리시버들이 수명을
    다해 많이 없어져 희소성 때문일텐데 문제는 자기가 산 것이
    고장나거나 수리불가 된다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아파트 부동산은 그래도 땅 및 자기 지분이 있지만
    오디오는 수리불가 판정 받으면 그냥 끝 !!!

    제가 궁금한게 기기들이 얼마까지 가격이 오를것인지 글구 언제
    그옛날 리시비버들이 수명다해 전부 소멸할것인지 아주 흥미로와요~~
    물론 저도 빈티지 리시버 갖고있지만 디자인 땜시,,,
    겉으로 이뻐보이지만 언제 작동 멈출지 조마조마 ㅋ

    너무 비관적인가요 ?


    한상평 2022-12-30 23:54:46
  • 저는 평균적인 시세보다 30%비싸게 올리면 다~업자라고 생각합니다 우일남 2022-12-31 10:4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