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논 A1SE에 A1sr 디지탈 보드를 업그레이드한 놈입니다
당시에 90만원을 주고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당대 최고 앰프로 지금도 얼마던지 뛸 수 있는 앰프죠
HDMI 입력없지만 HDMI음원 추출기를 사용해 옵티컬로도 충분히 최신 소스를 처리해왔습니다
요즘 나오는 앰프와 비교하면 당연히 좋습니다 2채널 스테레오는 웬만한 앰프는 저리가라입니다
얼마전 왼쪽 채널의 릴레이가 고장 나면서 전원을 넣으면 프로텍트가 걸립니다
33Kg이나 되 들고나가 고치기도 귀찮아 고장품으로 내놉니다
디지탈 쪽의 고장이 아니고 아날로그 쪽이니 그리 까다롭지 않을듯...
정품 학습 리모컨RC-871도 따라갑니다 (얼마전 이 리모컨만 9만원 팔린적이 있네요)
15만 원에 내놉니다 부품으로서나 수리를 하더라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일본제로 100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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