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쉬의 3대혼 중 라스칼라 다음에 나온 모델로 컨셉은 비슷하나 좀더 보강해서 출시 했다고 합니다.
아내에게 선물 하고자 아내의 이름으로 출시 되었다는 벨클립쉬는 중고역이 혼 타입으로 현장감이나 무대감이 알텍과는 다른 맛이 있는 소리 입니다.
제가 듣기에는 장르 가림 없이 두루두루 맛이 나는데,관현악은 실감이 납니다.
우퍼가 뒤로 향해 있어서 풍성한 저역감이 좋습니다.
적당한 자극감이 일반 가정에서 듣기에는 설득력이 있습니다.
사이즈는 76/91/47.5로 상태는 민트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금천구 가산동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