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격이 거의 3배가 되는 하우통가 인티보다 나았습니다.
다인 25주년, 콘투어 1.3SE 판매 후에는 로져스 스튜디오7과 물렸는데
맥킨6200, 네임네이트 등을 가볍게 넘어서더군요.일반적으로 로하스에 네임/쿼드 붙인다던데...
그냥 남들의 상식이구나 싶었습니다.
외관에는 다소 세월감이 있습니다만, 음질은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오디오 제품이라 택배는 안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직거래는 서울 강남 일원동 쪽입니다.
서울 강남/서초/송파나 중구/종로구/용산구 정도면 제가 직접 가져다 드릴 수도 있습니다.
파워케이블은 제품 특성상 일반 단자가 잘 안 맞을 수 있는데(안들어가는 게 아니고 좀 간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하시면 제가 별도로 구매한 파워케이블(후루카와/콘캡), 인터케이블 같이 해서 10만원에 판매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