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front row라는 넘사벽 가격의 스피커 케이블이 오디언스의 대장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전전세대의 레퍼런스 케이블입니다. 지금은 단종되고 비슷한 급의 studio one하고 동급 케이블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작년 9월경 해외 audiogon에서 신동품급 중고거래 후 1년 4개월 정도 잘 썼습니다. 그 동안 비슷한 가격대의 여러 케이블들을 대여해봤지만 지금까지 살아남았구요. 드디어 카다스 클리어에 굴복했습니다. ㅎ
성향은 흔히들 무색무취라고 하는데, 색깔이 없는 것은 맞지만 제가 생각하는 AU24SE 케이블은 중고 20~30만원대의 스피커 케이블에 비해서 색깔은 더하지 않으면서도(중용), 생기감 +2 악기간 분리 효과 +2 정도 효과를 주는 케이블입니다.
외관은 보시다시피 깨끗한 편이며, 100만원대 케이블 처럼 보이지 않아 같이 사는 분을 속이기 좋습니다. ㅋ 거주지는 경북 포항이며, 다음 주 월요일에 대구 및 서울에 방문할 계획 있습니다.
주문 주시면 잘 포장해서 익일 우체국택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