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e3012 초기형
토렌스 숏암 구성
350만
퍼온글 입니다
턴테이블 명가인 THORENS 토렌스사의 레퍼런스 거함급 대형 더블암 채용모델인 턴테이블 TD-226
매우 거래선이 적은만큼 국내에는 많은 제품이 유입되지 않았던 귀한 모델이기도 하며 그시절 80년초반에
600만원선에 출시된 제품이기에 아무나 살수없었던 턴테이블 이기도 합니다. 6개의 톤암을 설치할수 있도록
암보드도 따로 팔았던 제품이였고 진공흡착도 될수있는 악세서리를 팔았을정도로 완성도가 아주아주 높았던
토렌스사에서 공들인 제품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토렌스 최고의 턴테이블인 프리스티지 모델의 바로 아랫단계
동생벌 모델로서. 더블암을 채용하여 사용하게 만들어졌으며. 고품격적인 만듬세와 고풍스러운 외장과 깔끔흐지만
Antique하고 세련된 멋까지 있어 삼박자를 고루고루 다갖추고 있는 제품이며 보는이들로 하여금 첫눈에 반하게
만드는 아우라와 멋이있는 걸작 턴테이블 입니다. 요즘은 구경하기 힘든 SME롱암의 명작인 SME 3012 롱암 과 SME
기본 일자암의 더블암 구성 이므로 숏과 롱의 차이점을 한번에 느끼실수 있으며 말그대로 클래식과 재즈나 가요의
구별로 청음도 가능합니다.
어떻게 사용하냐에 턴테이블의 최고치를 끌어올릴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 돈을 들인다면 SME최고의 미들암인
SME V 톤암을 채용하기도 합니다. 베이스가 워낙에 훌륭하게 만든제품이기에 요즘같이 가라드나 토렌스 구형 제품
군들이 무지하게 고가격에 거래될떼에는 이제품만한 턴테이블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제품의 단점이자 장점인
업,다운 반 자동리프트 기능은 트러블이 자주 나는 편이지만. 현재의 기기는 자동 리프트 밎 수동리프트 기능 완벽한
제품으로서 보기드믄 정도로 잘관리되어 있던 제품으로 보셔도 됩니다.
가운데 형광램프역시
작동완벽합니다. 전원220v 사용하며 그외 모든 작동 완벽하며. 토렌스 프리스티지 제품이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비싼
가격 이므로 이제품 으로 마무리 짖는 분들도 꽤 있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