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티악 TEAC VRDS 20: 75만원
출시 당시 vrds 시리즈중 최고가(25만엔) 였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날리지 않고 옹골찬 소리를 내 줍니다. 특히 깊고 단단한 저음이 일품입니다.
이 가격대에서 대안이라 생각됩니다.
외관은 상판에 사용감은 조금 있지만 전체적으로 양호합니다.
복사한 시디도 가리지 않습니다.
무거워서 직거래만 합니다.



2. 오렌더 N100H: 150만원
MQA 업그레이드 되어 있고 SATA 케이블 튜닝되어 있습니다.
상판에 1mm 정도의 흠집외에는 깨끗합니다.
본체만 있습니다.


3. 온쿄 A-9000r 인티앰프: 75만원
입출력부가 다양하고 특히 DAC 성능이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프리앰프나 소스 셀렉터로 주로 사용했고
PC와 연결하여 영화나 음악을 들을 때 장점이 있습니다.
1차 구매품이고 모든 기능 문제 없습니다.
무게가 무거워 직거래만 가능합니다.


4. 포노앰프 그람슬리 revelation C: 55만원
상태 아주 좋습니다. 원박스있습니다.


직거래 장소는 서울 중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