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로딩방식의 CDP로 볼륨조절이 되고 단독 DAC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동안 메인 DAC로 잘 사용했습니다. (다양한 디지털 입력이 있습니다. USB는 없습니다.)
출고당시 출시가 천만원대였고 하이엔드 CDP를 표방하고 나와서
크기나 무게가 상당하고 만듬세가 견고합니다.
음은 섬세하고 아름다운 스타일입니다.
필립스 CD PRO2 픽업을 사용하고 있고, CD인식에 문제있었던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판매제품에 특히사항이 있습니다.
이 제품이 수동 탑로딩 방식으로 트레이 여닫는 물리적인 구성이 아래 사진같은데요
(이해를 돕기위해 CDP를 열어서 상부쪽 샤시를 뒤집어 사진을 찍은것입니다.)
탑로딩 트레이를 여닫을때 중간에 흰색바가 레일(홈)을 자주 이탈합니다. 그래서 조심해서 여닫아야 합니다.
만약에 이탈하면 트레이 여닫을때 뻑뻑하게 움직입니다.
살짝 들어올려 다시 레일에 맞추거나 그래도 안되면 상부쪽 샤시를 열어서 다시 맞춰줘야 합니다.
한번 맞춰놓고 조심히 여닫으면 사용에 아무 문제없습니다.


그리고 아날로그 출력단에 진공관이 2알 적용되어 있는데, 연식이 있다보니 교체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귀찮아서 그냥 사용했습니다.
제주도로 이사예정이어서 들고갈 오디오가 너무 많아 정리하고자 합니다.
제가 지역이 여수이고, 특이사항이 있어 2월 14일까지 파격가에 판매합니다.
기존 보유자분들께 민폐라 댓글에 가격 적어놓겠습니다.
안팔리면 제주도라 가져가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특이사항이 있는 만큼 전남 여수에서 직거래만 하겠습니다.
파격가인만큼 네고문의는 안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