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안좋긴 하네요. 감안해서 가격 재인하 합니다.
덴센 가격을 135만에서 125만으로 인하하겠습니다. -> 추가로 115만까지 내립니다.
웨이버사 가격도 230만에서 220만으로 인하하겠습니다. > 추가로 210만까지 내립니다.
(웨이버사는 아이솔레이터 업글 가격이 40만, 클럭업글 가격이 45만인 점 참고로 해 주세요.)
[이전 판매글]
덴센 프리 파워입니다. 아시다시피 다인과 궁합이 좋습니다.
저는 가격이 거의 3배가 되는 하우통가 인티보다 나았습니다.
다인 25주년, 콘투어 1.3SE 판매 후에는 로져스 스튜디오7과 물렸는데
맥킨6200, 네임네이트 등을 가볍게 넘어서더군요.일반적으로 로하스에 네임/쿼드 붙인다던데...
그냥 남들의 상식이구나 싶었습니다.
외관에는 다소 세월감이 있습니다만, 음질은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오디오 제품이라 택배는 안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직거래는 서울 강남 일원동 쪽입니다.
서울 강남/서초/송파나 중구/종로구/용산구 정도면 제가 직접 가져다 드릴 수도 있습니다.
파워케이블은 제품 특성상 일반 단자가 잘 안 맞을 수 있는데(안들어가는 게 아니고 좀 간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하시면 제가 별도로 구매한 파워케이블(후루카와/콘캡), 인터케이블 같이 해서 10만원에 판매 하겠습니다.




웨이버사 WDAC3 MK2 판매합니다.
동 모델은 기본 외 옵션이 중요한데,
- 입력 옵션 : LAN, 동축
- 클럭 옵션
- MK2 업그레이드
- WAP/X 업그레이드
- 아이솔레이터 추가(이건 스티커가 없어서, 웨이버사 본사 가서 직접 뚜껑 분리 후 사진 찍은 것을 첨부했습니다.)
이 되어 있는 풀버전입니다.
외관은 조금 사용감 있지만, 성능은 완벽하구요.
혹시나 해서 웨이버사 본사에서 완전 점검까지 마쳤습니다.
(웨이버사 AS는 워낙 유명해서 혹시 나중에 문제 생기시더라도 쾌적하게 해결 가능하세요.)
저는 roon 과 RAAT연결, WNDR 연결(웨이버사 룬코어인 wcore와 연결) 모두 다 들어 봤는데
WNDR이 물론 더 유명하고 (제 귀에는) 더 부드럽고 아날로그적인 소리를 들려주지만
RAAT연결도 좋았습니다. (해상력 + 다이내믹)
특히, 맥미니와 HQPLAYER로 연결해 들으니
그 이전 DAC(세타DAC GEN5)의 장점(R2R DAC의 굵고 편안함, 호방함) +
최신 DAC의 유려함이 같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최근에 아날로그(LP +튜너)쪽으로 소스 비중이 크게 늘면서 제품을 내놓습니다.
용산(회사), 강남(자택) 근처 직거래 좋구요.
서울/경기권이면 직접 배달도 가능합니다.
부담없이 시도 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