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칼 일렉트라 1038be Black
매력적인 중고 가격의 대형 톨보이입니다.
유닛, 성능 훌륭하고 눈에 잘 띄는 큰 데미지 없으나 가까이서 자세히 보면 생활 기스 어느 정도 있습니다.
박스는 없고 스파이크 등 부속품은 있습니다.
한쪽당 50킬로가 넘는 무게라 오디오 전문 배송 추천드리고 저도 구입할때 그렇게 받았습니다.
- 400만원
2. 야마하 V6A 7.1채널 AV리시버
작년 가을쯤 갑자기 넷플릭스를 돌비 애트모스로 보고 싶다는 생각에 꼿혀 구입했습니다.
원박스 및 모든 구성품 있고 외관 성능 특별히 이슈 없으나 생활 기스 정도는 있을수 있습니다.
- 70만원
3. PSB Imagine XC
가성비 센터 스피커 입니다.
야마하 리비서 구입하면서 중고로 구했습니다.
바닥면말고 눈에 띄는 큰 데미지는 없지만 꽤 사용감 있으며
특히 PSB Imagine 시리즈의 고질병인 우퍼 유닛 주변 고무가 끈끈하게 변했습니다.
전 그릴 끼우고 사용해서 상관 없었습니다만 참고 바랍니다.
- 12만원(상기 야마하 리시버와 함께 구매시 10만원에 드립니다.)
4. 올드첸 EL34 (블루투스X)
호기심에 구매해서 얼마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가격 대비 훌륭한 소리라고 생각합니다만 제 취향은 아니네요.
외관 및 성능 이상없으며 원박스 있습니다.
- 18만원
5. 티악 UD-505 블랙
AK4497 칩셋의 DAC 겸 헤드폰 앰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ESS9038보다는 맘에 들었고
볼륨조절 가능한 프리 앰프 기능이 있어 액티브 스피커 연결해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원박스 및 구성품 모두 있습니다.
- 85만원
6. 티악 UD-H01 블랙
DAC 겸 헤드폰 앰프입니다.
버브라운 1795칩이 좌우 채널별 각각 하나씩 있는걸로 알고 있고
헤드폰 앰프가 꽤 맘에 들어 사실 2번이나 들였었고 사무실에서 가끔 헤드폰 연결해서 사용했습니다.
원박스 없이 기기와 파워케이블만 있으며 외관상 큰 데미지는 없지만 사용감은 꽤 있습니다.
(맥북,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과 호완성 문제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부피가 작아서 택배 거래 가능하겠으나 가급적 직거래 희망합니다.
- 13만원
7. JBL LSR2300(2325P) 1조
JBL 액티브 북쉘프입니다.
작년 말(11월) 중고 구입했고 책상파이 용도로 DAC만 심플하게 연결해서 사용하기 괜찮습니다.
(상기 티악 UD-H01 DAC와 연결해서 사용)
XLR, RCA 연결 가능하고 어느 정도 사용감 있으며 스피커와 번들 케이블만 있습니다.
- 20만원
서울 저희 집(강서구 화곡동)에서 직거래 희망합니다.
모르는 번호는 잘 받지 않으니 가급적 문자로 연락 부탁드리며
네고 문의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