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판 스티커를 보니 국내에 마란츠코리아라는 곳에서 96년에 수입 딱지가 붙어 있습니다.
그래도 약 3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내부를 보시면 구형 7의 회로를 가지고 똑같이 만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제는 고가의 7 대체품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부품의 노화로 오는 트러블이나 볼륨의 문제를 본 제품으로 모두 날려 버릴 수 있습니다.
부품 교체 된것 전혀 없습니다.
포노단 역시 7 고유의 소리를 간직하고 있어서 포노단 만으로 그 가치가 있습니다.
사용관은 올 텔레풍켄으로 본인이 직접 TV-7으로 측정해서 수치에 대한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금천구 가산동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