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A Classe 방식으로 작동하는 앰프라 음향적으로 우수하고 사운드의 감미로움이 탁월하며
뮤지컬 피델리티 정도의 열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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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레오 사용시 채널당 25와트의 출력이지만 무시할 출력이 아니며 모노 브릿지로 100와트로
사용 가능하며 순수 A클라스 출력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순수한 A 클래스는 Amplifier가 일정한 높은 바이어스(1암페어 이상)를 실행해
출력 장치가 꺼지지 않도록 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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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DR3이는 판매되었으며 DR3B만 남았으며 상태도 깨끗하고 좋은 편이고 기능상 문제점 없이
좋은 소리 내어 주고 있고 전압은 120V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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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ML-2와 함께 3대 A클라스 앰프로 칭송받던 기기로 DR-3은 마크 ML-2의 거대한 금속 구조와 유사하지만
비용이 훨씬 저렴하고 아댑터나 고유한 케이블이 필요한 마크의 Camac 커넥터를 사용하지 않아 편리합니다.
아시는 분만 구입하시는 베스트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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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3는 판매완료, 되도록 문자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이크 비글라스의 재무적 기반 위에 데이빗 리치의 Class A 기반의 앰프는 설계자의 이름 이니셜을 붙인
DR 시리즈로 성공을 거두게 된다.
초기작인 DR-2, DR-3 같은 파워 앰프를 시작으로 DR-6 같은 플래그십 프리앰프로 이어지며 Class A 앰프의
대표 주자로 캐나다의 클라세, 미국에는 크렐의 구도를 만들었다.
사실 클라세나 크렐이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정전형 스피커도 거뜬히 구동해내는 놀라운 파워의 안정된
성능 그리고 Class A의 탁월한 사운드 덕분이지만 또 다른 이유가 있었다.
당시 최고로 불리우던 하이엔드의 대표 주자였던 마크레빈슨 앰프에 비견될 만한 성능과 존재감을 보여주면서
불과 절반 이하의 가격으로 제품을 내놓은 것이 성공을 거두게 된 비결 중 하나였다.
Specifications
Power output: 25 watts per channel into 8Ω (stereo), 100 watts into 8Ω (mono)
Frequency response: 20Hz to 20kHz
Total harmonic distortion: 0.1%
Input sensitivity: 0.8V
Signal to noise ratio: 85dB
Speaker load impedance: 1Ω (minimum)
Dimensions: 483 x 280 x 362mm
Weight: 32kg
https://hifimag.net/classe-brandstory/
https://hifiaudio.altervista.org/classe-audio-dr3/
https://usato.audiograffiti.com/annunci/amplificatori-finali/103222/
https://www.ebay.com/itm/394050087637?norover=1&mkevt=1&mkrid=711-153320-877673-6&mkcid=2&keyword=&crlp=619026889625_&MT_ID=&geo_id=&rlsatarget=dsa-1730503311030&adpos=&device=c&loc=1009853&poi=&abcId=&cmpgn=18196330684&sitelnk=&adgroupid=140877527219&network=g&matchtype=&gclid=CjwKCAjwpqCZBhAbEiwAa7pXefF7MVFOiNI_GwVHvvGhaAD4RNMFwAYlg8lI_MJIWeWG8CU5HWVr_xoCXAAQAvD_Bw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