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시스템 변경으로 정리 중 입니다.
1. 클립쉬 포르테 3 (Klipsch Forte 3)

이 가격에 이렇게 호쾌하고 감동적인 소리로 쉽게 울릴 수 있으면서 큰 공간을 채울 수 있는 스피커는 찾기 어렵습니다. 엔간한 인티앰프면 모두 잘 울려주고요. 지금은 레벤300xs 앰프에 물려있는데 너무나 좋습니다. 흠 없는 극상품입니다. 상태 완벽해서 사진은 아래 주소에서 빌려옵니다. 세부 사진이나 디테일, 정보도 아래 주소에서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s://hifiplaza.co.kr/view.php?num=144504
현재 중고가 250 정도인데 스피커가 있는 장소가 엘리베이터 없는 4층이라 전문 기사님과 함께 운반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자주 옮겨주시는 기사님이 계십니다. 서울수도권 15-18만원 정도면 되는데, 제가 10만원 부담합니다. 하나에 32kg 이여서 무겁지 않고요. 전문기사님이 옮기셔서 한 쪽만 잡아주시면 됩니다.
가격은 240 (운반비 10만원 부담합니다)
청음 및 직거래 장소는 망원시장 인근입니다. 문자 먼저 주세요. 010-육삼오오-6395 입니다.
2. 실바톤 JI-107 인티 앰프 (Silbatone Ji-107)

한달 전 쯤 올려놓고 교환 문의는 꽤 있는데 매칭이 안되네요. 교환은 중급 이상의 턴테이블이면 좋습니다. 급하지는 않아서 잘 듣고 있을테니 필요하신 분 문의주세요-
실바톤에서 만든 진공관 하이브리드 인티앰프 Ji-107. 초단.정류관에 Western Electric 310A 라지펀치를 사용하여 웨스턴일렉트릭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앰프입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배음에 해상도와 힘까지 겸비한 소리가 마음에 들어 신품으로 들이고는 대안이 없어서 2년 동안 많은 스피커들에 물려서 사용했습니다. 탄노이, 매지코, 웨스트레이크, 펜오디오, ATC, 클립쉬, 베리티 오디오 등 거의 대부분의 스피커를 잘 울려주었습니다. JBL과 어울릴 것 같은데 아직 못 물려봤네요...
신품으로 구매해 한 자리에서 사용한지라 아무런 흠 없고 새 거 같습니다. 시스템을 항상 두 조를 사용하는지라 더 그렇고요. 엄청 무겁지만, 사진에 있듯이 철제 맞춤 케이스까지 있어서 운반하는데 안전합니다. 실바톤이나 올닉 같은 국산 하이엔드 브랜드들의 가장 큰 장점은 AS가 잘된다는 점 입니다. 특히 실바톤은 서울 시내에 있는지라 더욱요.
경기가 안 좋아서 오디오 시장도 어렵지만, 이럴때 평소 구하기 어렵던 기기들을 구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맞는 주인에게 가면 좋겠네요.
자세한 사진은 아래 주소 참고해주세요.
https://hifiplaza.co.kr/view.php?num=143586
https://hifiplaza.co.kr/view.php?num=121690
청음 및 직거래 장소는 5호선 발산역 인근입니다. 문자 먼저 주세요. 010-육삼오오-6395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