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구입할 당시에도 매물이 귀해서 오랜 잠복끝에 구입한 기억이 있고 애착이 많은 녀석인데 좀 가볍게 음감 생활을 해보고자 고심끝에 방출을 결정했습니다.
큰 특이점은 한 쪽 스피커 전면 중간 코너에 찍힘(자닌 4,5 참조) 자국이 있습니다. 제가 구입할 당시부터 있던 자국인데 감안하고 구입해서 4년이상을 사용했으니 기능상에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멀리서 보면 표시가 덜하고 가까에서 보아야만 인지할 수 있는 상태 정도 이지만, 상태 감안하시고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외에는 소소한 생활키스 정도(제가 발견하지 못한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있겠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무난한 상태입니다. 특히 거실 창쪽에 있는 스피커의 변색을방지하고자 햇볕차단 필름지를 이용해 관리하였고 설치 후 거의 움직임 없이 사용해 왔습니다.
신형과 구형의 차이(사진 1,2 참조)
1. 스파이크 변경(신형이 스피커 수평을 맞추는데 훨씬 편리합니다), 뒷면 명판에 실루엣 초상화 유무, 박스에
심포니 에디션 표기 정도로 보여집니다.(인터넷 판매점에서 사진을 혼용해 쓰다보니 구매자들이 헷갈려 하는것 같습니다)
2. 네오디뮴 자석을 채용한 실크돔 트위터(본 se버젼부터 적용)
3. 기타 내부 네크워크 및 크로스오버 변경
전체적으로 구형과 신형 SE버젼의 소리 차이가 많다는게 사용자분들이나 전문 평론가분들의 일관된 평가가 있으니 사용기나 평가 등은 별도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구형이 주로 클래식에 특화되었다고 한다면, 신형은 클래식은 물론, 재즈, 보컬에도 너무 좋은 소리를 들려줍니다. 일반적인 팝정도는 무난히 소화한다고 보여집니다.(가요는 음반 제작 특성인지 피곤한 앨범이 많아서 별로 듣지 않아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생각보다 저음이 많이 나오지만 30평대 아파트의 청취 환경에 잘 어울리는 스피커로 생각되며, 트위터가 금속재질이 아닌 회사 자체 특주한 실크돔을 사용해 오래들어도 피곤하지 않고 실키한 느낌으로, 개인적으로 이명이 있음에도 전혀 불편하지 않게 사용해 왔습니다.
모든 부자재를 포함 원박스 보관하고 있습니다. 중형이상 승용차에 이동가능하고 엄청 무거우니 캐리어 필수입니다.(제 캐리어로 차에 실어드립니다)
거래장소: 성남시 야탑사거리 인근
판매가격: ***만원(***만원) : 사진에 있는 하또그 슈즈 2조 포함시 ***만원, 제외시(순정 슈즈시) ***만원
* 하또그 2조 거래가가 통상 14만원 정도로 파악됩니다.
** 최근 SE버젼이 거래가 거의 없어 가격 측정이 어렵습니다. 제가 산 가격보다 상당히 많이 내려 판매합니다만,
최근 거래된 판매 가격을 확인해 주시면 합의해 보겠습니다.
연락서: 공일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