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윌슨베네쉬 actor 인클로저, 그릴, 유닛 외관 상태 및 성능 이상 없습니다.
출시년은 99-2000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스피커는 음역대가 넓고 현대적이면서도 울리기 쉽습니다.
낮은 저역대의 펀치력과 해상력, 고음부의 입자감이 매우 좋았습니다.
특히 진공관 앰프와도 잘 어울리고, 작은 음량에서도 저음 잘 나오고 음악성 좋습니다.
탄노이, AR 등 빈티지 스피커 좋아하시는 분들도 편안히 들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Ar4x
후면 mdf 후기형입니다. 스티커 모두 붙어 있습니다.
사용흔적 있지만 오리지널 그릴 보기좋게 태닝되어 인클로져와 잘 어울립니다.
어테뉴에이터 고정하면 고음 시원하게 잘 나옵니다.
3. 듀얼 1219턴테이블(40만), 오토폰 2m 블루카트리지(20만), 오토폰 lh-6000 헤드쉘(5만)
큰 기스 없고, 오리지널 아크릴 커버도 깨끗합니다.
자동기능 작동하지만 오작동할 때도 있습니다.
헤드쉘 안에 있는 카트리지 아답터는 암대에 고정하도록 개조되었습니다.
제가 1년전 구입할 때 바오로전자에서 전체 점검하여 문제 없습니다.
카트리지는 신품 구입하여 많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헤드쉘은 신품 구입(13만), 1회 장착후 사용하지 않아서 깨끗합니다.
턴만 구입하면 40만원, 카트리지와 함께 60만원에 판매합니다.
헤드쉘은 턴, 카트리지 함께 구입하시면 5만원에 판매하며,
카트리지와 헤드쉘만 판매하지 않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직거래만 합니다.
서동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