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예약해놓고 오늘 점심 파토내신 분 때문에 급처로 던집니다. 아니 미리말해주셔야지 갑자기 약속 시간 점심에 그러자는건 뭐하자는건지 직거래 예약은 예약금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밀도감있는 중역, 광할한 스테이지 아시는 분은 소장중이신 그런 선입니다.
| 번호 | 2172002 |
|---|---|
| 등록일 | 2023-03-23 |
| 업데이트 | 2023-05-01 06:30:11 (조회수 : 237 ) |
| 판매자 | 정민호 (가입일 : 2022-03-18) |
| 가격 | 800,000 |
| 판매상태 | |
| 연락처 | 010-8455-427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