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구매 사용자로 사용하다가 간소화로 인해 방출하게 됐습니다.
기본 성능이 충실하고, 내구성 있는 턴테이블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버행 조정 부품을 제외한 턴테이블 조정용 부품이 남아 있어, 매뉴얼에 따라
편리하게 세팅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의사항
헤드쉘이 표준 규격이 아니어서, 전용 헤드쉘을 사용하는 점이고, 경험상 컴플라이언스가
높은 카트리지를 사용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데논의 103의 경우 조금 궁합이 좋지 않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외관:
1. 톤암의 거치대 접촉 부분에서 벗겨짐.
2. 턴테이블 베이스 부분에서 약간 벗겨짐(사진참조). 퍼티 등으로 보완하여 했으나 안하는 편이 낫겠다 싶어 그대로 나뒀습니다.
3. 아크릴 커버에서 생활 기스가 좀 있는 편입니다(사진 참조).
기능
기능상에 문제되는 부분은 없으며, 곡이 끝났을 때 카트리지의 자동 리프팅 부분은 레코드에
따라 작동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게시판 등에서 벨트 벗겨짐의 증상이 많다고 하는데, 플레이트의 수평이 맞을 경우 벗겨짐의 증상은 없었습니다
수리사항
1. 컨트롤 기판 교체: 2000년 초반 플레이 도중 멈춤 현상이 있어, 전원 스위치를 계속 눌러야 했는데, 점검 결과 부품 중 하나에 문제가 있어서 교체 하려고 하다가,아예 새 오리지널 기판을 구입하여 교체해서 현재까지 문제없이 사용 중입니다.
변경사항
1. 리드선 교체: 헤드쉘의 원 리드선을 와이어 드림에서 은선으로 교체.
2. 턴테이블의 원래 Footer(부직포 성분의 원형 패드형)를 제거하고
수평 조절을 원활히 하기 위해 Vicon 인슐레이터 사용.
3. RCA Plug 교체: 원 플러그를 Neotech 단자로 교체.
부속품
1. 원 매뉴얼,보증서 2. 이동시 베이스 고정부품 2개(플레이트 수평 조정 기능도 있음)
3. 톤암 높이 조절 보조기구 4. ㄴ 모양 렌치(톤암 높이 조절 및 카트리지 조정) 5. 스핀들 오일
6. 원 110V 어댑터(현재 220V 안전사 어댑터로 교체) 7. Vicon 인슐레이터
판매가격은 오토폰 고출력(2mV) MC 카트리지 X5 MC (리팁) 포함 시 50만원, 미포함시 45만원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