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14일 사회복지사 1급 합격, 했고,
새삶을 시작하는 사람이며,
이웃에 대한 따뜻함, 세상에 대한 경외, 정상생활에 대한 감사함.
실천하는 사람이랍니다. 저는.
오디오 보냅니다.
혼자 자취하니까 새벽에 오셔도 거래 가능합니다.
아니면 물론 택배 또한 가능합니다.
물론 직거래 쪽을 좋아합니다.
사진과 링크 바로 어제 이야기에 나옵니다.
파에톤 25만
시스템오디오 12만
젠서 보칼 4만
요로코롬 팝니다.
그리고 집에 이것저것 생활용품들 그냥 선물로 드립니다. 선물.
작년 인생의 큰 일을 겪고 난 뒤이다보니 물품에 연연치 않습니다.
고양이와 교환 여전히 받아드립니다.
고양이 키우려고 공청기도 펫모드 붙은 신형으로 바꿔놨기 때문에.. 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