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상태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턴테이블은 월넛색상의 순정 톤암이며 연주가 끝나면 톤암 상승 및 플레터 정지합니다.
플로팅 방식으로서 가격대비 최고의 성능을 보여 준다고 생각합니다.
더스트 커버 순정품이며 큰 흠집없습니다. 평상시 랩을 덧씌어 사용하여 먼지제거로 인한 잔 스크레치도 거의 없습니다.
베이스도 깨끗하며 엣지도 모두 살아 있습니다.
카트리지/바늘은 오토폰 OMB장착되어 있고 원하시면 슈어 75ed카트리지와 살짝 눌린 자국이 있는 바늘도 추가로 드리겠습니다.
(75ED는 카트리지/바늘 전문인 부산 대*전자에서 점검받은 바늘이어서 좌우 밸런스도 문제없습니다.)
33/45 속도 정확, 플로팅 바디와 플레터 수평 완벽한 상태입니다.
고무매트 순정품이며 원하시면 사진의 코르크 매트와 거의 미사용한 예비용 타카벨트도 드립니다.
다음은 장터에 잘 나오지 않는 황준씨가 최고의 파워앰프 중 하나로 평가한 크렐 KSA-100입니다.
A 클라스 앰프로서 울리기 어려운 거의 모든 스피커를 울려 줍니다.
출력석 모두 오리지널이며 외관 상태도 매우 깨끗합니다. 내부도 제가 보기엔 부품교환없는 것으로 깨끗합니다.
미미한 단점 하나는 뒷쪽 RCA 커텍터 4개 중 하나의 외형 프라스틱에 금이가서 투명수축튜브로 보완해 놓았습니다.
사용상 전혀 문제없고 표시도 나지 않습니다. 제치 커넥터이다 보니 세월의 흐름은 감안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앰프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 구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턴테이블 특성과 파워앰프의 무게로 인하여 인천에서 직거래 우선하겠습니다. 모두 수업료 제하고
TD320은 55만원, 크렐은 220만원 원합니다. 010-삼삼67-일오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