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대로 소리 끝내줍니다. 에스프레소 같이 진하면서도 부드럽고 해상도도 높고 전후좌우 음장감이 상당합니다.
아울러 질감이라고 해야하나요 첼로의 묵직한 송진날리는 텍스쳐의 질감 소리가 착착감깁니다.
앙드레 나바라의 묵직하고 진한 아날로그 같은 소리가 음반보다 더 라이브같고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협주곡의 바이올린의 소리는 빛의 광채가 나면서 짜릿한 전율이 흐릅니다.
또한 잔향감이 상당히 우수한데 여성 보컬의 입술이 눈앞에서 움직이는 거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말러의 5번 교황곡을 들어보면 멀리서 들려오는 트럼펫 소리가 거리감을 유지하며 갑자기 휘몰아치는 연주는
오케스트라의 vip 맨앞줄에 앉아 듣는 것 같습니다.
서그덴 엔트리 제품들도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전세계적으로 품귀현상이라 대기자가 엄청나다고 하더군요
국내도 주문은 넣었는데 수급이 잘 안되고있다고 들었습니다.
아울러 가격은 점점 높아져 안드로메다로 가는거 같구요 구하기 매우 힘듦만큼 소리로 보장합니다.
영국제 스피커 등에 탁월한 매칭효과를 보이는데 특히 atc같은 변비스피커등 울리기 힘든 스피커를 뿌리까지 쥐고 흔드는 느낌입니다.
상태는 신동품 수준입니다.
원박스, 매뉴얼, 리모컨 등 원상태 그대로 있습니다.
프리파워 일괄 710만원
강릉 직거래 및 면책동의하에 고속버스 가능합니다.
거래이력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까지 불미스러운일은 단한번도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