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폰(독일)이 풀레인지로 유명하죠?
유럽에선 풀레인지 외에 최상위 버티고(Vertigo)와 그 아래 인디고(Indigo) 등 톨보이가 가격도 비싸고 지명도가 높았습니다.
- 프로악 3.8도 써 보았는데, 개인적으로는 3.8보다 좋았습니다.
통이 커서 어느 정도는 로하스 계열의 맛도 나고 ...
요즘 이소폰이 가우더어쿠스틱(Gauder Acoustic)이란 이름으로 무지 고가 스피커를 국내에 판매하고 있죠.
물론 완전히 다른 제품이지만 ...
- 덩치와 무게에 비해 울리기가 쉬워서 100와트급 앰프와 잘 맞는다 하며
300B 진공관으로도 소스에 따라 돌덩이 처럼 묵직한 저역이 나옴
. 통안에 26.5cm 우퍼 2개 내장 (외관으로 보이지 않음), 덕트가 두 개여서 울리기가 쉽다함.
. 임피던스 4옴
. 개당 47Kg
- 반짝이지 않은 피아노 마감이며, 특이한 육각으로 디자인으로 좋은 편임.
. 이 육각모양 때문에 포장이 어려워 직거래 밖에 안해서,
제가 직접 포장과 배송을 어래인지하여 어렵게 독일에서 들여 왔습니다.
- 외관에 약간의 흠은 있으나, 크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님
- 그릴 있음
한 때 꼭 가지고 싶었던 스피커여서 어렵게 들여 왔으며, 이 모델은 국내에 딱 한 대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승용차 뒷 좌석에 한개 (또는 포개어 두 개)가 들어갈 듯 합니다.
두 개가 들어가지 않으면 한 개는 제 승용차로 운송 도와 드리지요.
이사를 앞두고 좀 작은 스피커로 가보려 합니다. (새로 이사하는 아파트가 소음에 민감하다 하여 ...)
- 적당한 스피커와 교환도 가능
어느 정도 네고는 가능 합니다.
수원 고영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