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사진을 꼭 보신후 연락주세요^^
1. 켄우드 L-02A 인티앰프
장터에서 자주 볼수없는 레어아이템이 되어가는 켄우드 L-02A 인티엠프를 정리합니다.
82년 출시 당시 인티앰프로는 매우 고가인 55만엔에 출시되어 화제가 되었던 하이엔드
인티엠프로 회자된 앰프입니다.
많은 분들이 잘 아시는 기기라 긴설명은 생략하고, 마지막까지 산수이 AU-X1111과 함께
남아있다가 산수이까지 밀어내고 남은 녀석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시면 해외판매가와 많은 정보를 보실수 있으실겁니다.
잘아시다시피 10000이라는 댐핑펙터로 구동력이 필요한 스피커 최고의 조합이 될수 있으며
뛰어난 포노단(2조에 각각 MM,MC를 선택)과 직설적이고 음을 이쁘게 꾸미지않는 솔직함이
마지막까지 남긴 이유입니다.
시그마회로를 채택하여 앰프쪽은 바이와이어링 배선을 하고 스피커쪽은 싱글와이어링을
하여 설치하셔야 합니다.
전원부 포함 35kg정도이며 올초에 점검을 받았으며 램프를 교체하였습니다.
구성품은 앰프본체, 앰프전원부, 전원부연결볼트이며 100V 사용중입니다.
판매가 190만원->170만원.
2. 데논 DP-6700급 다이렉트 드라이브 수동형 턴테이블
데논사의 DP-6700급 다이렉트 드라이브 수동형 턴테이블 입니다.
DP-6700은 70년대 14만엔이라는 고가에 출시된 턴테이블로 당시 야마하2000과
동급가로 판매된 기기로 방송용으로 많이 사용된 모터부 6000이 채용되어 많은
사용을 받았던 고급형 턴테이블입니다.
모터부는 단품 8만엔에 가까운 고가에 퀵스타트, 스톱제동기능, 쿼츠락 기능과
가변피치를 선택사용이 가능하며 본체와 고무매트등 방진대책이 뛰어난 최상의
음질을 보장해 주는 기기입니다.
톤암은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레이스사의 톤암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베이스는 20KG이상의 무게와 높은 가격으로 화제였던 오사카사의 특주베이스를
사용하여 업그레이드를 하였습니다.
카트리지는 장착되어 있는 슈어 75가 함께 갑니다.
더스트커버는 원래 없던 제품이나 제가 필요에 의해 제작한 커버를 설치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양호한 상태이며 100V 사용중입니다.(필히 사진참조)
전체무게가 30KG정도로 매우 무거워 서울 근교는 제가 직접 전달해 드립니다.
판매가 130만원->125만원.
3. 빅터 JL-B77 다이렉트 드라이브 수동형 턴테이블
일본의 대표적인 아날로그 브랜드인 빅터사의 70년대 명기로 평가되는
JL시리즈의 최고봉인 B77모델로 다이렉트 방식의 턴테이블입니다.
턴테이블의 모든 동작이 수동형인 B77은 당시 각각 단픔판매되는 각 파트를
조합하여 출시된 턴테이블로 60mm 두께의 적층원목을 도려낸 베이스에 톤암의
진동을 줄이기 위해 7mm 두께의 알루미늄판을 장착하였으며 B77의 최대 장점인
스탁스의 UA-77 톤암이 장착되어 인기 턴테이블로 남게된 제품입니다.
현재도 이베이에서 톤암만 500불대에 거래되는 인기있는 암대 입니다.
베이스와 모터부로 인해 무게가 20kg에 이를 정도로 중량감이 있어 당연히
택배는 어렵고 고속버스는 가능할것 같습니다.
현재 카트리지는 슈어75 오리지날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전체 상태는 잔잘한 세월의 흔적이 있으나 더스트커버등 매우 좋은 상태입니다.
첨부사진 확인해 주세요.
100V 사용중이며 판매가 85만원->75만원.
못올린 전체 사진은 아래를 링크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https://www.soriaudio.com/index.php?mid=audio&document_srl=57465171
사진을 보시기 어려우신 경우 메일주소를 알려주시면 전체사진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서울근교는 직접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확인을 자주 못합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문자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