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중반에 맥킨토시에서 mc2205를 출시 했습니다.
그 당시 대한한 물량투입에 무게가 무려 37.5kg으로 혼자서는 버거워서 못들 정도 입니다.
정통적인 아메리칸 사운드를 들려 주는데 단단한 저역에 중역대의 두툼함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진한 감동과 여운을 줍니다.
오리지널 우드케이스에 내외관 상당히 보존이 잘 되어 있으며 전면창은 헤드폰짹 부위와 오른쪽 볼륨 노브 밑에 작은 기포 외에 아주 관리가 잘된 상태 입니다.
전원은 220V로 돌려져 있어서 사용이 편리 합니다.
금천구 가산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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