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지역은 전주 입니다
주말에 서울로 가니 주변분들은 예약하시고 거래하시면 됩니다
물건에 대한 점검은 확실히 끝난 상태이며 a/s 해드리니 걱정없이
들으시면 됩니다
1. Mcintosh C20 중기형 - 350만
Mcintosh C20은 초기 중기 후기로 나뉩니다 우리나라에서 외관을 보고 초기 후기로만 나뉘죠
미국 현지에서는 초기는 레어템으로 중기는 소리로 유명합니다
중기형 확인은 구글에서 시리얼로 확인가능합니다 폰트와 엔드캡의 차이입니다
이 제품은 오버홀 중 범블비의 수치가 엉망이라(대부분 엉망인데 교체안하고 사용하죠)
싹 떼어 내기로 결정하고 범블비와 같은 페이퍼 오일 캐패시터인 굿올(GOODALL)로 교체를 결정
NOS급을 구하여 싹 교체하였습니다. 1uf는 General Instruments 의 오일 캐패시터를 사용하여
소리를 좀더 입체적으로 하였습니다.
황준 작가님의 C20 리뷰에서도 마란츠7, C22 등 범블비 대용품으로 굿올을 추천하며 소리가
더 좋다고 느끼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제 생각에 그 이유는 캐패시터가 정상적인 제품이 굿올이 좀 더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페이퍼 오일 캐패시터는 모두다 같은 공장에서 제작을 하였다고 합니다
관은 텔레풍켄으로 교체시 370만원이며 현재 GE 매칭 관으로 넣어놨습니다
텔레풍켄 관을 사용할 경우 소리가 밝고 해상도가 올라가는 효과가 있습니다만
캐패시터를 교체하여 GE 관으로도 충분하네요
이렇게 모든 부분 말씀드리고 상태 점검하여 판매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최상의 C20 이라고 말씀드립니다






2. JBL SA660 - 250만
JBL C36, C38, C34, C40 등 바론 비스카운트 하크니스 등 JBL C 시리즈와 잘 어울리는
SA660 판매합니다.
앰프를 잘 만들지 않는 JBL 사는 본인들이 만든 파라곤과 같은 대형기를 울리기 위해
내장형 앰프를 개발하게 됩니다. 이때 만들어진 파워 앰프가 SE401, 402, 408로 명기로 알려져 있죠
이 SE 시리즈에 프리앰프 부를 결합하여 만든 인티앰프가 SA600과 SA660입니다
SA660은 600의 상급으로 채널당 60W의 출력을 내어 붙여진 이름입니다
장터에 돌아다니는 SA660은 대부분이 출력석 등과 같은 소리에 영향을 주는 주요 부품들이
교체된 것들이 대부분이나 본 제품은 모든 부분이 오리지널로 아주 잘 관리되어 있습니다
특히 얼굴인 앞판이 얼룩진 것들이 장터에 많이 돌아다니나
본 제품은 앞판 상태가 아주 상태가 좋습니다
블랙이라 미세한 스크레치도 보기 싫어지는데 이건 상태가 아주 좋습니다
미국 스튜디오에서 나온 물건으로 물건의 번호가 뒷편에 새겨진 것이 하나 흠이라면 흠입니다
민감하신 분은 패스 부탁드립니다 뒷 부분이고 얕게 새겨져 잘 보이지 않습니다
전용 파워선 포함이며 JBL C계열 스피커 또는 영국제 로하스 등과 궁합이 아주 좋습니다





3. JBL LE8T 피셔 모델 8 인클로져 - 80만
JBL LE8T 는 이제 구하기도 어렵고 상태 좋은 걸 찾기도 힘들죠
유닛 가격 정도에 스피커를 드립니다
인클로져는 피셔 모델8이고 LE8T의 고음을 보완하기 위해 피셔 모델 8의 트위터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소리 정말 괜찮습니다. 유닛은 블랙에지로 교체되었습니다
그외 콘지의 얼룩 콘캡 찌그러짐 일절 없이 깨끗한 상태입니다
모델 8 인클로져 또한 아주 빈티지스럽고 고급스럽습니다.
오일로 잘 마감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