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104804 |
| 등록일 |
2022-06-30 |
| 업데이트 |
2023-05-03 00:49:30 (조회수 : 2 ) |
| 판매자 |
김정규 (가입일 : 2004-10-29) |
| 가격 |
0 |
| 판매상태 |
|
| 연락처 |
예-시 |
아톨 dac100시그니쳐 중고를 찾던중 중고나라에 40만원에 떴드라구요
어째 한 5만원정도 싸다 는 생각에 살짝 좋기도 하고 의심도 들어서. 안전거래를 하다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아래의 수법으로 그대로 당하고 말았네요 ㅠㅠ
정말이지
완벽하게 당했네요~
“유니크로 가상계좌에 김도형 이란 이름이 떳을때 이상했었는데
바보같이 왜 지나쳤는지 ㅠㅠ”
(주) 유니크로 라고만 떠야 맞는데….
여러분중 이런 수법 모르는 분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사기꾼 판치는 중고나라…‘안심거래’도 조작
프로필
행복포럼
2019. 7. 26. 9:19
이웃추가본문 기타 기능
네이버카페 ‘중고나라’는 대표적인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이다.
회원수가 1,700여 만 명이 넘고 즐겨 찾는 멤버만 360여 만 명에 이른다.
성인이라면 한 번쯤 이 사이트를 이용해 보지 않은 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이다.
그런데 이 중고장터에서 선량한 서민들의 등골을 빼먹는 악질 사기꾼들이 활개치고 있다.
이들은 보이스피싱 조직과 유사한 치밀함과 반복성을 보이고 있어 이들에게 수십만~수백만 원씩 사기를 당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로 늘어나고 있다.
?
특히 최근에는 이런 사기 거래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안심거래’조차 사기꾼들에게 농락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례로 테니스 볼머신을 구입하려고 했던 A씨도 ‘안심거래’에 의해 사기꾼에게 당했다고 한다.
A씨는 지난 7월 23일 ‘중고나라’에서 테니스 볼머신 S브랜드를 150만 원(새 제품은 330만 원 상당)에 판다는 게시글을 일고 구매욕이 발동했다.
게시글의 판매자정보에는 ‘010-8655-5600, janghong100@naver.com’이라는 구체적 정보가 나와 있어 일단 신뢰감을 갖고 판매자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
판매자는 목소리가 굵고 혼탁한 40대 남성으로 140만 원 할인가를 제시했다.
그럼에도 A씨는 선뜻 결단을 내리지 못했다.
A씨의 집은 서울인 반면 판매자의 소재지가 울산으로 나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자 판매자는 ‘안심거래’를 제안했고 A씨도 ‘안심거래’를 이용하면 사기 당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판매자의 전화번호로 ‘사기정보조회’를 클릭해 봐도 ‘최근 3개월 내 사기 피해사례 0건’이라고 나왔다.
?
그래서 A씨는 믿고 ‘안심거래’ 버튼을 클릭했다.
그랬더니 ‘유니크로’로부터 ‘[유니크로]네이버 카페 판매자에게 안전거래 신청하셨습니다.’라는 제목의 이메일이 왔다.
이어 ‘유니크로’로부터 ‘[유니크로]네이버 카페에서 판매자가 안전거래 등록하셨습니다.’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받았다.
두 이메일은 동일한 서식을 사용하였다.
?
두 번째 이메일에는 입금계좌 번호가 적혀 있었다.
입금계좌:1002-356-891042 [우리은행]
예금주: (유니크로) 정승원 [본 계좌는 유니크로에서 발행된 가상계좌입니다]
그리고 ‘가상계좌에 결제 후 거래인증번호를 판매자님께 보내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A씨는 예금주가 개인인 것이 약간 찜찜했지만 ‘가상계좌라 그러려니’ 생각하고 140만 원을 입금했다.
?
그런데 다음 날 A씨가 판매자에게 전화해도 전화를 받지 않고 해당 게시글도 삭제되어 있었다.
그제서야 그는 사기당했음을 깨달았다.
그는 거래를 중단하기 위해 부랴부랴 ‘안심거래’ 주관사인 유니크로에 전화를 했다.
하지만 “유니크로는 입금계좌를 이메일로 보내지 않는다. 예금주도 개인이 아닌 회사명으로 되어 있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한다.
첫 번째 이메일은 유니크로가 보낸 것이 맞지만 두 번째 것은 사기꾼(판매자)이 감쪽같이 위조한 가짜 이메일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서식이 똑같아 일반인은 속을 수밖에 없다고 한다.
거래의 안전을 보장한다는 ‘안심거래’도 무조건 믿을 수 없게 된 것이다.
이런 ‘안심거래’ 사기에 대해 주관사인 유니크로도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뾰족한 대응책이 없다.”고 말했다.
문제는 A씨와 같은 피해자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으며 사기 피해를 호소하는 게시글과 댓글이 넘쳐나고 있는 사실이다.
한 예로 ‘중고나라’에 게재된 ‘그놈!과 사기나라 스탭이 채팅한 내용’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에는 400여 개의 댓글이 달려 있고, 댓글 작성자들의 상당수는 사기 피해자들이다.
?
그럼에도 ‘중고나라’는 ‘판매 회원과 구매 회원 간의 상품거래정보 및 거래에 관여하지 않으며, 어떠한 의무와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고 밝히고 있다.
사기 피해를 당해도 그 책임은 전적으로 당사자에게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보이스피싱에 분노하는 이유는 피해자들이 서민·약자이기 때문이다.
‘중고나라’ 사기 피해자들도 대부분 알뜰살뜰 아끼며 살아가는 서민들이다.
이제 정부는 ‘중고나라’ 사기꾼(일명 ‘중고나라 그놈’)에 대해서도 보이스피싱에 준하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
더 이상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경찰이 적극 나서 이 사기꾼을 반드시 잡아야 한다.
- 오 잘하셨네요! 저도 그런 주도면밀했어야 하는데...ㅜㅜ 김정규 2022-07-01 07:10:07
- 하~~진짜..꼭.경찰에 신고하시고..그냥..넘어가심 안됩니다..
박전의 2022-06-30 07:04:03 - 중고나라 안전거래로 수십만원 백만원 넘는 그래픽 카드 까지 구입해 봤는데,
안전거래도 사기를 치는군요. 정말 사기 천국이로군요. 김선명 2022-06-30 08:05:15 - 위로 드립니다..
제 이름이 흔하디 흔하지만 사기꾼 중에도 있다니 것참… 김도형 2022-06-30 08:31:58 - 아톨 dac100시그니쳐 중고를 찾던중 중고나라에 40만원에 떴드라구요
어째 한 5만원정도 싸다 는 생각에 살짝 좋기도 하고 의심도 들어서.
안전거래를 하다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아래의 수법으로 그대로 당하고 말았네요 ㅠㅠ
정말이지 완벽하게 당했네요~
“유니크로 가상계좌에 김도형 이란 이름이 떳을때 이상했었는데 바보같이 왜 지나쳤는지 ㅠㅠ”
(주) 유니크로 라고만 떠야 맞는데…. 여러분중 이런 수법 모르는 분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사기꾼 판치는 중고나라…‘안심거래’도 조작 프로필 행복포럼 2019. 7. 26. 9:19 이웃추가본문
기타 기능 네이버카페 ‘중고나라’는 대표적인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이다.
회원수가 1,700여 만 명이 넘고 즐겨 찾는 멤버만 360여 만 명에 이른다.
성인이라면 한 번쯤 이 사이트를 이용해 보지 않은 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이다.
그런데 이 중고장터에서 선량한 서민들의 등골을 빼먹는 악질 사기꾼들이 활개치고 있다.
이들은 보이스피싱 조직과 유사한 치밀함과 반복성을 보이고 있어
이들에게 수십만~수백만 원씩 사기를 당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로 늘어나고 있다. ?
특히 최근에는 이런 사기 거래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안심거래’조차 사기꾼들에게 농락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례로 테니스 볼머신을 구입하려고 했던 A씨도 ‘안심거래’에 의해 사기꾼에게 당했다고 한다.
A씨는 지난 7월 23일 ‘중고나라’에서 테니스 볼머신 S브랜드를 150만 원(새 제품은 330만 원 상당)에 판다는
게시글을 일고 구매욕이 발동했다.
게시글의 판매자정보에는 ‘010-8655-5600, janghong100@naver.com’이라는 구체적 정보가 나와 있어 일단 신뢰감을 갖고 판매자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
판매자는 목소리가 굵고 혼탁한 40대 남성으로 140만 원 할인가를 제시했다.
그럼에도 A씨는 선뜻 결단을 내리지 못했다. A씨의 집은 서울인 반면 판매자의 소재지가 울산으로 나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자 판매자는 ‘안심거래’를 제안했고 A씨도 ‘안심거래’를 이용하면 사기 당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판매자의 전화번호로 ‘사기정보조회’를 클릭해 봐도 ‘최근 3개월 내 사기 피해사례 0건’이라고 나왔다. ?
그래서 A씨는 믿고 ‘안심거래’ 버튼을 클릭했다.
그랬더니 ‘유니크로’로부터 ‘[유니크로]네이버 카페 판매자에게 안전거래 신청하셨습니다.’
라는 제목의 이메일이 왔다. 이어 ‘유니크로’로부터 ‘[유니크로]네이버 카페에서 판매자가 안전거래 등록하셨습니다.’
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받았다. 두 이메일은 동일한 서식을 사용하였다. ?
두 번째 이메일에는 입금계좌 번호가 적혀 있었다.
입금계좌:1002-356-891042 [우리은행] 예금주: (유니크로) 정승원 [본 계좌는 유니크로에서 발행된 가상계좌입니다]
그리고 ‘가상계좌에 결제 후 거래인증번호를 판매자님께 보내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A씨는 예금주가 개인인 것이 약간 찜찜했지만 ‘가상계좌라 그러려니’ 생각하고 140만 원을 입금했다. ?
그런데 다음 날 A씨가 판매자에게 전화해도 전화를 받지 않고 해당
게시글도 삭제되어 있었다. 그제서야 그는 사기당했음을 깨달았다.
그는 거래를 중단하기 위해 부랴부랴 ‘안심거래’ 주관사인 유니크로에 전화를 했다.
하지만 “유니크로는 입금계좌를 이메일로 보내지 않는다. 예금주도 개인이 아닌 회사명으로 되어 있다.
”는 답변을 들었다고 한다. 첫 번째 이메일은 유니크로가 보낸 것이 맞지만 두 번째 것은 사기꾼(판매자)이 감쪽같이
위조한 가짜 이메일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서식이 똑같아 일반인은 속을 수밖에 없다고 한다.
거래의 안전을 보장한다는 ‘안심거래’도 무조건 믿을 수 없게 된 것이다.
이런 ‘안심거래’ 사기에 대해 주관사인 유니크로도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뾰족한 대응책이 없다.
”고 말했다. 문제는 A씨와 같은 피해자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으며 사기 피해를 호소하는 게시글과 댓글이 넘쳐나고
있는 사실이다. 한 예로 ‘중고나라’에 게재된 ‘그놈!과 사기나라 스탭이 채팅한 내용’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에는 400여 개의 댓글이 달려 있고, 댓글 작성자들의 상당수는 사기 피해자들이다. ?
그럼에도 ‘중고나라’는 ‘판매 회원과 구매 회원 간의 상품거래정보 및 거래에 관여하지 않으며,
어떠한 의무와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고 밝히고 있다. 사기 피해를 당해도 그 책임은 전적으로 당사자에게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보이스피싱에 분노하는 이유는 피해자들이 서민·약자이기 때문이다. ‘중고나라’ 사기 피해자들도 대부분 알뜰살뜰 아끼며 살아가는 서민들이다. 이제 정부는 ‘중고나라’ 사기꾼(일명 ‘중고나라 그놈’)에 대해서도 보이스피싱에 준하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 더 이상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경찰이 적극 나서 이 사기꾼을 반드시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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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당한것은 알겠는데 다른사람들한테 알리려고 한것이 목적이라면 글정리나 제대로 해서 올려야 되는데
그냥 자기편향적으로 아니 자기편한대로 글을 공지한것이 한편으로 당해도 싸다는 어니 당할만하다는
느낌을 받네요. 그래서 나름대로 글정리를 해봤다.
PS: 본문을 보면 읽기도 어렵고 짜증나는 글이네요. 기본적인 띄어쓰기도 안하고 그냥 나 사기당한 호구 입니다.
라고 일방적으로 고지하는 글같네요.
이범우 2022-06-30 09:12:00 - 경찰서 민원실방문 간단한 양식 써서 신고하니 사이버범죄실로 가라고 연결시켜주더군요
상세내역 말씀드리고 거래내역문자내역이나 입금내역, 기타등등 자료첨부하면 정식으로 접수해 드립니다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잡습니다, 꼭 신고하세요 박영재 2022-06-30 09:00:46 - 어제 저는 "프로악 타블렛10" 구하려고 검색하니까 어떤분이 중고로 올린게 있는데 전화번화도 더치티검색하니 3개월피해사례0건이고 그런데 댓글을 막아놔서 왠지찜찜해서 가격은싼데 걸렀습니다. 강남규 2022-06-30 20: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