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D 전형적인 음장감이 좋습니다.
XLR 밸런스 1계통 RCA 언밸런스 1계통 입력 스피커 250w × 2조 지원하며, 브리지모드시 채널당 500W의 힘찬 녀석입니다.무대를 넓게 펼쳐주며 음의 입자감이 좋습니다.
한동안 거실에서 즐감 운영했으며,한편 내보내기 싫은 맘도 듭니다.크고 무거워 경기도 시흥시 직거래합니다.
나드 파워
2. 로저스 분리형 톨보이


상단의 북쉘프형 유닛과 하단의 톨보이형 우퍼가 세트인 스피커입니다.
하단 우퍼에 싱글로 들어가서 상단 북쉘프로 바이 와이어링 연결합니다. (제치 점퍼핀,그릴있음)
로저스답게 중후하고 편안한 소리가 좋습니다.
3. JBL 톨보이


jbl은 역시 jbl. 제가 가진 몇 조의 톨보이 중 가장 풍성한 음색입니다.
롹. 팝은 물론이고 재즈와 대편성도 잘어울립니다.
34 * 28.5 * 96.5 이며, 무게는 개당 20kg 정도 승용차에 실립니다.
4. 마란츠 SACDP (예약 펑크 재게시)


엄청난 물량 투입으로 앰프만큼 무거운 sacdp입니다.디지털 아웃(광. 동축), 아날로그 아웃 다 있으며sacd, 일반cd, 구은 cd 다 질읽고 음질은 설명 생략합니다.
전문점에서 픽업 새걸로 장착해서 10년이상은 수명 걱정없으며리모컨 포함 시흥 직거래
마란츠 sa15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