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SADA

jbl l150a 와 b&o/bang & olufsen 턴테이블 판매합니다.

번호 2130604
등록일 2022-10-16
업데이트 2023-05-01 21:11:10 (조회수 : 298 )
판매자 이건희 (가입일 : 2021-08-28)
가격
판매상태 판매완료
연락처 010-9182-3551








jbl l150a 입니다.
모든 기능 정상이고 유닛 오리지널입니다. 좌,우 밸런스 잘 맞으며 어튜 잡음 없고, 우퍼 엣지는 소모성 품목으로 중국산이 아닌 미국 ss audio(미국서 정평한)에서 수입하여 리폼함으로써 오리지널 jbl 에 가장 충실하다고 볼 수있읍니다.
유닛은 인기 좋은 jbl l112와 동일하며, 추가로 울림용 공우퍼가 좌우 각 1개씩 추가된 제품으로 저음 울림이 아주 좋습니다. 부피가 좀 커서 국내 일반 유저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있으나, 개인 주택 또는 전원주택 그리고 카페 같은 비교적 공간에 여유가 있으면 강력 추천합니다, 당초 발매 가격도 jbl l110이나 112보다 비싸게 발매된 좋은 스피커입니다.
일산이며, 문자로 해 주세요.





b & o / bang & olufsen 의 beogram 4002 턴테이블입니다.
미국서 살면서 취미 매우 예뻐서 취미 삼아 여러개 수집한 후 국내로 컴백 이사하면서 들여온 제품으로, 몇개 남지 않은 제품을 장시간 테스트와 이상 없음을 확인 후 내 놓습니다. 전설적인 b&o의 야곱 얀샌(Jacob Jensen)이 디자인 한것으로 뉴욕 작품 우수상 획득/ 그리고 뉴욕 박물관에 소장 될 정도로 예술성이 있는 제품 입니다.
또한 음반 제작시와 똑같은 방식(Tangential/Linear tracking)으로 카트리지및 바늘이 음반의 중심축 방향으로 수평이동을 하여, 별도로 일반 원형 회전을 하는 일반 턴테이블의 tracking force 조정이 필요 없어 원음에 충실할수 있으며, 이 제품에 쓰이는 바늘의 침압이 1g 내외의 eliptical 다이아몬드로 가벼워 임반 및 바늘의 수명이 오래 가며, 카트리지는 기본 mm형 으로서 독보적인 구조를 이루고 있어서 가벼운 침압에도 충실한 재생을 하고, 외국의 일부 매니아들은 이 방식의 카트리지를 선호해 b&o에서 어댑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설명서에 따르면 최고급 바늘은 공명의 최소화를 위해 cantilever(바늘 대)를 Ruby와 sapphire(현재 단종되었으나 미국의 한 회사가 b&o의 품질 인증 받아 약 200만원에 판매함)의 재질로 만들어 음질재생에 극도의 기술을 추구한 회사의 최고급 제품입니다. 본 제품은 mmc20(중고 시세 30만원 내외) 모델 카트리지 제품입니다.
일부 애호가들 중 전압및 초기 후기형 모델을 따지는 분 들이 있으나, 턴테이블의 소리 재생 경로는 카트리지로부터 직접 앰프로 인입되는 관계로 전압하고는 아무런 영향이 없으며, 4002후기 버젼은 전기형에 적용된 AC모터가 아닌 DC servo 모터로서 회전 수의 정확함이 월등하며, 특히나 주파수가 50Hz인 다른 일부 유럽국가의 AC모터의 경우는 국내서 사용 못할 수도 있음을 간과 하는 듯 합니다. 같은 회사에서 동일 모델을 출시 할때에는 기계의 기능을 upgrade version up해서 출시합니다. downgrade해서 출시하면 구입하지 않지요(어떤분이 따지길래 언급합니다).
일반적인 턴테이블의 기능은 똑같이 있으며, 음반이 없으며 바늘이 되돌아 오고, 33과1/3 음반이 없으면 더 들어가서 자동으로 도넛판의 위체에 이르러서는 45회전으로 바뀌며 그래도 없으면 돌아 옵니다. 아주 똑똑하지요.
b&o의 또다른 이와 같은 방식으로 작동되는 모델이 여럿 있으나, 이 모델이 천지 차이로 월등합니다. 작동 메카니즘과 정밀도 그리고 내구성, 육중한 무게(알미늄 다이캐스팅으로 이루어진 바디 및 floating suspension basic frame 과 arm대의 기본 구동 system)로서도 차이가 납니다. 출시 가격도 아주 고가였읍니다(1978년 351파운드/ 대학 등록금의 2~3배는 될듯???)
현재는 점점 이베이에서 조차도 (작동 확인 불가..) 없어지고, 소장 기치 충분히 있을 듯 합니다.
일산/ 문자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