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종착지로 가지고 있었던 명기들의 조합입니다.
특히 스피커 구루는 황준선생이 극찬한 것으로 시장에서 구하기 힘든 것입니다.
피셔도 그렇고, 턴테이블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피셔는 텔레풍켄 관으로 모두 교체 해 두었습니다.
이제는 오디오 안 하려고 하는데....이 병이 도지면 또 언제 돌아올지 모르지만
지금은 색소폰에 빠지게 되어 당분간 안 할 것 같아서 내 놓습니다.
피셔와 AR3을 듣다고 구루를 접하고
AR3을 내 보냈습니다.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음이 훨씬 부드럽고 더 깨끗하며 청량해서 좋습니다.
나만의 소리를 찾아 수 년간 생활해오면서 마지막으로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셋트로 하신다면 귀한 LP판과 CD도 드리려고 합니다.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