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쓰던 스피커와 앰프가 바이-와이어링이어서 총 8 가닥이며, 한 세트는 1 미터, 나머지 한 쪽은 1.5 미터입니다.

1 미터 쪽, 금도금 UP-OFC 말굽 단자.

1 미터 쪽, 로듐 바나나 단자.

1.5 미터 쪽, 제 기억으론 은도금이 아니라, 순은으로 알고 있습니다.
확실히 단자만으로 은소리는 확연했습니다.
앰프보단 스피커 쪽 체결하시면 분명 효과 보실 겁니다.
당시 JM 오디오 사이트에 팔던 보급형 단자 중, 가장 비싼 단자였습니다.
순은 맞는 것 같습니다.

1.5 미터 쪽, 은도금인 지, 로듐인 지 기억은 안 나나, 아무래도 로듐같아 보입니다.
로듐이겠죠.
금도 무난한데, 로듐이 내구성이 좋고, 가격이 살짝 더 비쌉니다.

OFC보다 더 부드럽고 유려한 소리를 내 주는 PCOCC입니다.
현재는 체르노프로 교체하긴 했는데, 당연히 체르노프가 더 낫겠죠.
그런데, 가격 차이만큼 현저하진 않습니다.
모든 면에서 체르노프가 낫다고 볼 수는 없고, 얘도 얘만의 장점이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그동안 기특하게 잘 썼습니다.

전체적으로 다소 사용감은 있으나, 소리는 여전합니다.
저렴한 구성의 소형 오디오 시스템이나, PC-FI로 매우 추천합니다.
더블 런 용도로 큰 금액 투자하지 않고 구성 가능하고요.
이 케이블의 원래 용도가 더블 런입니다.
쓰기에 따라, 바이-와이어링, 싱글로도 못 쓸 이유가 없고요.
1 미터 한 세트, 1.5 미터 한 세트, 별도로 판매 가능합니다.
가격 대비 소리 좋습니다.
지방이라 택배만 가능합니다.
지역 문의 사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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